시사 프로그램 진행 ‘도와주십Show’서 시원한 까발리기 진수 보여줘
방송가의 소문난 재담꾼 김구라, 지상렬, 올라이즈 밴드의 우승민이 시사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들은 영화오락채널 XTM이 오는 26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9시50분 선보이는 시사 버라이어티 ‘도와주십Show’에서 호흡을 맞추게 된다.

‘도와주십Show’는 시사 버라이어티를 표방하지만, 딱딱하고 어려운 시사 주제가 아니라 실제 생활과 밀접한 내용들을 새로운 형식의 코너와 MC들의 입담으로 속시원하게 풀어낸다.

‘도와주십Show’ 제작진은 “내로라 하는 재담꾼들을 한자리에 모아 방송계에 즐비한 여느 시사 프로그램들과는 확실히 다른 식의 ‘까발리기’를 보여주고자 한다”며 “먹고 살기 힘든 세상, 약자들의 편에서 할 말 다하는 시원한 방송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권혜리기자


Signature
이 글의 관련글
4주간 인기글
오늘 올라온 글
  • 오늘 올라온 글이 없습니다.

트랙백 주소 :: http://imakeit.ibbun.com/blog/trackback/996

댓글을 달아 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세상 사람들이 연봉을 얼마나 받을까여? 궁금하지 않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