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사찰아 무너져라.. (feat. 이명박) - 누적조회 1864 : 오늘조회 2 : 어제조회 1
Society/Woops
2007/07/22 20:48
2006. 6.4일 부산벡스코에서 부산, 경남지역 기독교 연합 모임에서 찍은 영상이라네요..
병신들... 진짜 답 안나오는 족속들... 니들이 바로 사탄이다...문화유산을 무너뜨리도록 기도를 하는 저들의 모습은 어디서 나온 종자들인지 의구심이 드는군요.
아프리카 말도 하네요 미친년들...다른 종교를 인정못하는 것들이 이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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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년전쯤 단풍철에 내장사에 단풍구경을 갔을때 일이다. 정읍 주변에서 우리일행의 관광버스옆에 수많은 승합차가 줄지어 달렸는데 측방에 하나같이 교회 이름이 적혀있었고 사찰 입구에서 중식을 먹는중 그 사람들 수백명이 대열을 형성해 "예수천당 불신지옥" 을 연호하며 사찰 로 들어가는 모습을 보고 이나라가 예수쟁이들의 천국이요 말세라고 느꼈다. 주일날 그들의 교회앞에서 스님이 목탁을 두들기면 그들은 어떠했을까? 23인의 인질들 안타깝게 죽의면 순교의 길이요. 생환하면 주님의 영광이라 할것이다. 에라이.....
기독교인으로써 참으로 미안하게 생각합니다..제가 기독교의 아웃사이더로서 대표발언을 할 수는 없지만..개인적으로 정말 미안하게 생각합니다..한민족 수천년 역사동안 나라의 위기때마다 구국활동을 해주었던 역사를 잊은 이 영상물의 공격성에 다시금 하나님앞에서 우리가 나아갈길이 아직 멀었음을 고백하고 통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저의 이 발언으로부터 양심과 지각을 가진 기독교여러분들이 기독교의 정화를 위해 힘써 주셨으면 합니다...다 같은 하나님의 자식인데 어찌하여..마귀라고만 취급하고 알려하지 않는것인지..배려없는 선교활동의 결과가 가져올 파탄적 미래가 어떨것인지 왜 걱정근심하고, 조심하지 않는것인지 아쉬움만이 남을 뿐입니다..기독청소년들이 저런 기독교의 교육을 받으면서 크면, 반드시 남을 배려하지 않고,공격적이며, 나라를 무시하고(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을 믿지않는 부모를 마귀로 몰것입니다...정말 심각하게 기독교정화운동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는군요...주여...저들을 바른길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