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노대통령 “옛날 대통령한테도 이랬습니까”

1. 당신들이 원하는 대통령은 어떤 대통령 입니까?

아르헨티나의 국모 에바 페론같은 화려한 화술과 서민을 돌보는 실천으로 대중에게 인기만 끌고 경제는 극도로 파탄을 치닫게한 파퓰리즘의 원천을 원하는가?

미국의 윌리엄 클린턴처럼 전 공화당이 만든 경제 공황을 메우고, 재정을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시켰지만 사생활이 문란하여 세계적인 망신을 받길 원하는가?

독일의 히틀러처럼 자국의 자본 70%를 소유한 유태인들을 학살, 약탈하고 정통 아리아인의 우월을 외치며 다른 국가를 정복하길 원하는가?

아니면 러시아의 영웅 블라디미르 푸틴처럼 어떤 것도 모자랄 것이 없어보이지만 그 완벽함과 자신을 영웅으로 만들기 위해 앞에서는 정당한척, 뒤에서는 의리도 저버리고 디아첸코 같은 동료를 해임하며 정당끼리 싸움을 붙여서 인기에 이용하는 대통령을 원하는가?

당신들이 원하는 대통령은 어떤 대통령인가?
한가지 말해두겠지만 세상에 완벽한 사람이란 없다.

자 노무현이 뭘 잘못했는지 말해보시게, 그는 경제도 흑자로 전환하였으며, 사생활도 문란하지 않으며, 국민의 인기에만 연연하지 않고 자기 갈 길을 가는 사람이며, 자신을 위해 다른 사람들을 이용치도 않았다. 더러, 독재정치를 하지도 않았다.

난 평소에 정치를 관심 갖지 않는 사람이다.
하지만 도저히 이유도 없이 까대는 당신들 때문에 글을 올린다.

아참...
서민이 살기 힘들다고? 그럼 언제 서민이 살기 쉬운 적이 있었던가?
서민은 세상 어느 나라에도 존재한다.
서민으로 살기 싫으면 당신이 노력해서 벗어나면 될 것을 괜히 대통령 탓을 하는 건 어불성설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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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예전 대통령들과의 차이점을 정리해봅니다.

1. 일단 이런 기사가 나오지 않습니다.
안에서 시바스 리갈을 까는지, 여자를 끼고 술을 먹는지.. 기사화 되질 않지요.

2. 예전엔 토론이 없습니다.
복지부동한 자세로 지시사항을 듣고 갈뿐입니다. 각하가 기분 나쁘면 원산폭격 하기도 하지요.

3. 각하가 나서실 필요가 없습니다.
병장이 나서서 일처리하는것 봤습니까? 비서실/경호실선에서 마무리합시다.

4. 저런 지자체장들이 소리소문없이 행방불명되지요.
뜬금없이 등산가서 절벽아래로 다이빙자살했다고 기사한줄 나기도 한답니다.

5. 뒤끝... 무지하게 많습니다.
원래 사회생활을 할때도 점잖떠는 상사들이 더하잖습니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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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노통이 잘못한 것들...

당 총재로서 공천권을 행사하지 아니하여 열린우리당에 어중이 떠중이가 모이게 되어 딴나라당과 별차이가 없어지도록 방관한 점...
탄핵이후 국민들의 열렬한 지지를 바탕으로 강도 높은 계혁을 단행할수 있었음에도 민주주의 절차를 존중하다가 기회를 놓친점...
권력분산과 권위주의 청산으로 초딩들까지 대통령 알기를 웃습게 만든점...
계파정치, 지역정치를 거부하여 어느 계파도 어느 지역에서도 절대적인 지지를 받지 못한점...


음 그러고 보니 노통이 잘못한게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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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한나라당 똘마니들아 봐라.
기사는 X구멍으로 보냐? 노 대통령 차례에 말을 막고 끼어 들었대잖냐.
이거 얼마나 개념 없는 짓인지 모르냐? 토론은 한번이라도 해봤니?
발언 주제도 아닌 일을 가지고 감히 대통령 발언 차례에 끼어들어?
아니 그것도 궤변이라고 권위주의니 어쩌니 운운하며 떠드냐?
토론의 기본 자세도 안되있는 놈이 시장직을 맡고있는 것 아니냐.
그럼 시장을 파면 시켜라고 떠들테면 떠들어야지 대통령이 권위주의?
말이 되냐?
아무리 권위주의 타파라지만 그럼 넌 대통령 앞에서 반말 깔래? 넌 앞으로 대통령한테 존댓말 해도 권위주의라 하겠다? 아무리 요즘 대통령 앞에서 막간다지만 지켜야할 예의가 있는거다. 일반 토론에서도 개념없다고 욕 먹을만한 짓을 시장 따위가 국가 원수한테 하고 자빠져 있으니 미친 거 아니냐? 옛날에 그랬어봐라. 날아가는게 모가지 뿐이겠냐?
야이 똘마니 들아. 너희가 그렇게 콧돈 묻은 돈 받아가며 옹호해주는 한나라당 쥐젖 만한 것들은 일반 사석에서의 토론도 아니고 국회 입법안 토론에서 자기네들 발언시간 다 쓰고도 말 끊는다고 의장한테 명패던지고 국회 싸움장 만들던 놈들이다.국회 의원은 커녕 민주시민의 자격도 없는 놈들이다.
그래도 떠들테면 떠들어라...너희들을 상대로 말한다고 뭐가 달라지겠니...
더이상 골빈 주둥이 놀리는 너희들 상대 하고 싶지도 않고 이젠 그냥 오히려 안타깝다
그래도 생각이 있으면 제발 이런 짓들은 그만 하자...정말 너무하다고 생각 안하냐
한명이라도 제발 빠져나오길 바란다
정 떠들고 싶으면 가서 제주도에 똥돼지 붙잡고 떠들어..
돼지도 들어줄려나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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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이명박 처남 검찰 출두 "평생 일군 재산"

평생일군 논밭? 부동산?

평생일군 논밭이라면 어울려도 평생일군 재산(47곳부동산)은 어울리지 않는 어법 . 어법을몰라 그런비유를 쓰는지 아니면 그만큼 떳떳 한지...
아뭇든 재산만드는 재주만은 뛰어나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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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말이 됩니까??

재작년인가 노통 처남이 공기업간부하다가 스카웃되어
벤처회사 이사로 간다고 했을 때 대통령 처남으로 특혜라며
입에 거품 물던 거대신문들과 거대 야당은
비리와 투기냄새가 진동하는 명박시장 처남에 대해서는
왜 아무소리를 안하고 있을까요,

아무리 잘봐줘도 이건 직위를 이용한 정보로
전국토에 투기를 일삼은 것으로 밖에 볼수 없는데
이런 사람이 대통령후보로 나온다는 것이 과연 상식에 맞는 일입니까?

만약 노통 주변에 저런 개념없는 처남이 있었다면
어찌되었을까요??
생각만 해도 끔찍합니다. 땅이란 땅은 다 주물러놨겠지요.
매입한 땅 주위론 온통 개발이 시작되었을 터이고.....

직위를 이용한 정보로 부동산투기를 일삼은 자들에 대한
한마디의 비난은 고사하고 공작정치 운운하는 명박씨나
그 주변 인간들의 머릿속에는 도대체 뭐가 들어 있습니까??
온통 투기질로 도배해 놓고도 평생을 일군 재산이라니 참 어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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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朴의 여자 전여옥 "이명박 지지" 선언


1. 20여년 전의 위장전입 과거사인가? - 전여옥

위장전입을 했던 그때는 바야흐로, 무려 20여년 전 부동산투기시점에서 보면 호랑이 담배 피는 시절이라고 말한다.

지금 이 개명한 21세기에 무려 20여년 전의 과거사를 묻는 것은 너무도 억울하다고 호소한다.

그 당시에는 위장전입도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데 너무도 억울하다고 말한다.
재경부는 너무너무 잘했다고 대통령은 이례적인 칭찬을 했다.
문제는 있지만 오로지 이분과 함께 우리는 가고 싶다고 실세총리라는 사람은 혹시라도 몰라 마지막 지지발언으로 마무리한다.

그러나 현실은 부동산투기와의 전쟁을 선포한 정부의 경제수장이 부통산투기 의혹에 직접적인 대상이라는 점이다.
아무리 이렇게 저렇게 말해도 말이 안되는 일이다.

만일 20여년 전이 과거사라고 한다면 이땅의 청렴한 대다수의 공무원들을 모독하는 일이다.
명예롭게 공직에 머무르기 위해 그들은 평생 주변을 정돈하고 적은 수입으로 평생을 지냈다.
남들 다 하는 아이들 과외도 시키지 못하면서 사교육위주의 현실속에서 고뇌하는 가장으로서 수많은 유혹도 견뎠다.
적어도 영예로운 공직자가 지켜야 될 지극히 기본적인 자세라는 공직자로서 상식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고위공직자로서 이헌재 부총리는 스스로 물러나야 옳다.
공직에 봉사하며 절제와 검소한 삶을 산 수많은 중하위 공직자들의 온전한 삶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는 반드시 지켜야 옳기 때문이다.

2005. 3. 4 한나라당 대변인 전여옥
(당시 부총리였던 이헌재의 위장전입에 관련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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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8월 장대환 당시 국무총리 지명자 인사 청문회에서 자녀 위장전입을 맹모삼천이라는 말로 이해해 달라고 하자,

한나라당 안택수의원 왈,
"얼토당토 않은 이해다. (위장전입은) 3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 벌금을 받도록 돼 있는데, 장 후보자는 범법자가 됐던 것이다!"

2002년 7월 장상 당시 총리 지명자 인사 청문회에서 장 지명자의 위장전입 문제를 지적하면서
한나라당 심재철의원 왈,
주민등록법을 위반하고 세 번의 위장전입을 통해 부동산 투기를 한 분이 국민에게 투기하지 말라, 위장전입하지 말라는 이야기를 어떻게 할 수 있을지 우려스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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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총리와 총리지명자들의 위장전입에 대해서 맹공을 날리던 그들이 이명박을 중심으로 뭉쳤습니다.
이명박 선대위부위원장 안택수
이명박 선대위인터넷위원장 심재철
그리고 그디어 전여옥여사까지,,,,,,,,,,,,,,,,,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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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명박은 인간말종 블랙홀인가?

인간 말종 전여옥,조갑제,최연희,송영선,박계동...다 빨아 들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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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상상해보자. 이명박정권을...

이재오 국무총리
송영선 국방부장관
김재정 건교부장관
박계동 법무부장관
김용갑 통일부장관
최연희 여성부장관
이덕화 문화부장관
전여옥 대통령비서실장 or청와대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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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전여옥 표리부동의 전형.

전여옥 명언집

"공직자 윤리는 말 뿐이고, 법대로의 잣대는 아예 없는가."

"유전무죄가 이번에도 참여 정부에서 그대로 통하는지 국민은 지켜 볼 것이다"

"있는 사람이 더 무섭다고, 탐욕과 부정, 그리고 불법으로 이어진 재산증식인 셈이다"

"이헌재 부총리의 투기의혹이 대하드라마를 능가한다"

"위장전입에 의문의 대출, 게다가 기막힌 타이밍의 절세까지 단 한가지도 빠짐없이 부동산투기의 교과서같은 일이 이뤄졌다"

"부동산투기를 공공의 적으로 지정한 참여정부의 경제수장인 이부총리에 대한 투기의혹이 고구마 줄기처럼 줄줄이 드러나고 있다"

"부동산투기 의혹에 감싸인 경제 수장이 직무수행을 한다면 그것이야말로 경제적 기적이다"

전여옥 당신이 한 말을 되돌아 보시지요. 부끄러운 줄 아시요. 당신이 나와 같은 대한민국 국민이란 사실이 너무 수치스럽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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