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권현진 기자] 가수 미나가 13일 오후 7시 서울 잠원동 한강둔치 선상카페 프라디아에서 이색적인 쇼케이스를 통해 신곡을 발표했다.

미나의 쇼케이스를 비롯해 연예인 익스트림팀 ‘유플레이’와 힙합전사들이 한여름 밤 한강변에 모여 이색 자선파티를 펼치는 것.

최근 4집으로 컴백한 미나는 허니패밀리 업타운 팝핀현준 제시카와 함께 쇼케이스를 벌인 후 2부 파티에서는 미나를 비롯해 데프콘 업타운과 장안의 내로라하는 힙합 전문 DJ들이 총출동해 자선 힙합파티를 연출했다.

한편 미나의 이번 4집 ‘미나스타샤(Minastasia)’에는 기존 이미지에서 한층 업그레이드 된 본토의 여성 흑인 힙합 아티스트와 비교해도 뒤떨어지지 않는 새로운 스타일의 음악이 수록돼 있으며 기획 단계부터 한국뿐만 아니라 외국까지 겨냥해 만들어졌다.







36살 아줌마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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