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심과 편안함.. - 누적조회 167 : 오늘조회 1 : 어제조회 1
Beautiful_Life/Books
2005/02/02 05:56
육체는 수고롭게 하지 않을 수 없고,
도를 즐기더라도 마음은 근심하지 않을 수 없다.
육체가 수고롭지 않으면
게을러서 허물어지기 쉽고,
마음이 근심하지 않으면
주색에 빠져서 행동이 일정하지 않다.
그러므로 편안함은 힘써 일하는 가운데
생겨야 싫증나지 않는다.
편안하고 즐거운 자가
근심과 수고로움을 어찌 잊겠는가?
- 명심보감 <경행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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