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위해 옷벗은’ 이스라엘 여군 찬반논쟁, 맥심 화보 - 누적조회 1965 : 오늘조회 2 : 어제조회 1
Society/News
2007/06/21 15:53





나라위해 옷벗은’ 이스라엘 여군 찬반논쟁
이스라엘 여군들이 특이한 방법으로 나라 사랑 실천에 나섰다. 미국 유명 남성 잡지 맥심(MAXIM)의 반나체 섹시 화보를 촬영한 것. 이들이 과감히 군복을 벗어 던진 이유는 바로 이스라엘을 홍보하기 위해서다.
평소 남성 우월주의적인 이미지가 강한 이스라엘이 다른 나라와 다르지 않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고자 화보를 촬영했다는 것이다. 촬영에 동참한 이스라엘 여군들은 총 5명. 이들은 하나같이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하고 매끈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진짜 모델이라고 해도 믿을 만큼 육감적인 몸매다. 이들은 섹시한 포즈와 뇌쇄적인 눈빛으로 카메라 앞에 당당히 섰다.
아르예 메켈 이스라엘 대사는 뉴욕 데일리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여인들이 비키니 입은 모습은 가까운 수영장에나 해변에만 나가봐도 쉽게 볼 수 있다. 이스라엘도 다른 나라처럼 평범하고 아름다운 여인들도 있다. 아름다운 여인들을 보여주는 게 큰 잘못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스라엘 정부 관계자들은 "낯 뜨거운 일"이라며 반대 입장을 강력히 표명했다.
역시 이스라엘 놈들 무섭네요.... 이게 옳은 일이란건 아니지만
정말 우리나라 개페미들하고 비교하면 -_-...
.. 모두 비 조심합시다! 정말 비가 싫어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