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dheld PC 정리, 모디아, 시그마리온, 조나다 - 누적조회 1510 : 오늘조회 3 : 어제조회 3
원래 HP RW6100 SMART-Phone을 사용하고 있었다. 하지만 전화기능 이상으로 자주 안들고 다니다가 결국엔 성능은 떨어지지만 키보드의 메리트 하나만을 믿고 Handheld PC를 구입하게 되었다. Handheld PC는 현재 나온지가 꽤 오래된 제품들이 많다. 신제품은 거의 나오지 않고 있으며 구입할려고 중고장터를 둘러보아야 한다.
먼저 국내에 정식 발매가 된 모디아(Modia)가 있다.
모디아는 시그마리온 1 플랫폼에 시그마리온 2용 영문 O/S HPC2000를 올려 한글자판과 함께 국내 출시된 제품이다. 현재 중고 장터에서는 15~25만원 사이에서 거래되고 있다. 국내 사용자가 꽤 많고 http://www.modian.org 의 커뮤니티 사이트도 잘 활성화 되어 사용하기가 편하다. 그리고 한글 입출력의 어려움이 없다. 하지만 시스템 스펙상의 성능은 약간 아쉬움을 가진다.
프로세서
NEC VR4121 (168MHz)
메모리
32MB ROM / 32MB RAM
디스플레이
6.2" 640X240 (65K Color) LCD
입력
H/W , S/W Key board
전원
착탈식 리튬 이온전지 (연속 사용 8시간)
확장슬롯 및 내장포트
CF II / IrDA / RS-232C Serial 2개
크기 및 무게
189 X 107 X 27 (W X D X H) / 510(g)
ROM내장 소프트웨어
Windows CE 3.0(HPC 2000)
CD-ROM 제공소프트웨어
MS Active Sync / Diopen 4.0 (한글입출력
먼저 외관을 대충 찍었습니다.
PocketDOS 1.07로 페르시아의 왕자1 플레이중
...많이 느리네요 -_- 초등학교때 XT로 하던것보다 더 느린거 같음;;
화면이 상당히 지저분해 보이는데 접착코팅지를 올려놓아서 그렇
습니다.
액정 보호 필름을 아직 구입을 못해서 임시로 사용하고 있는데, 쓸
만하네요.
접사로 찍어서 그렇지 실제로는 화질저하라던지, 반사율 증가 등의
문제는 거의 없었습니다.
만족! 
전면모습
바탕화면은 이것저것 돌아가면서 쓰고 있습니다.
박한별*-_-*![]()

로모와의 크기 비교~
위에 말했다시피 반사로 인한 문제는 거의 없습니다.
다만 STN 액정이다보니.. 햇볕 아래에서는 사용이 좀 힘들지요.
스와치 시계와의 크기 비교~
일정관리 ★★★★
지식관리 ★★★★
전자사전 ★★★★
금전관리 ★★★
일기장 ★★☆
E-BOOK ★★
시간때움 ★★
주소록 ★
정도의 용도를 갖고 있었기에 모디아가 딱이라고 생각해서 중고로
질렀습니다. 
메인화면! 하하하 -0-
일정관리
일정관리는 CE Agenda 를 사용하고 있고, PC에서는 Outlook으로
싱크해놓고 쓰고 있습니다.
지식관리
지식관리는 무선랜카드가 있다면 위키를 사용하겠지만 T_T
어떻게 할지 확실히 결정은 하지 못했습니다.
isilo로 개인위키를 Depth 2 정도까지만 링크를 따라 긁어서 갖고
다니면 5-8메가 정도면 커버가 될꺼 같아 그렇게 관리를 할까 하는
생각도 있지만, 검색이 힘들다는 단점때문에.. ( 분류/패턴/지도를
잘 만들어놓으면 커버 가능) 고민중이고.
갑자기 떠오르는 생각들은 HPC Note나 메모장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HPC Note도 Outlook의 memo와 연동이 되기때문에 PC에서 싱크
해서 편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요즘 책을 많이 읽고 있기때문에 읽어야 할 책, 관심있는 책들을 엑
셀에서 적절히 분류해서 관리하려고 합니다.
바빠서 내일이나 주말에 할 예정.
듀이십진분류법대로 시트를 10개 만들어서 분류하려고 했는데, 별
로 안맞는거 같고.
현재 읽고 있는 책 / 문학 / 인문-사회과학 / 경제-경영
/ 자기계발-종교 / IT / 기타
정도로 분류해놓고 책마다
도서관에 있는 책, 신청한 책, 신청할 책. 으로 표시해 놓고
읽어야 할 우선순위를 ABCDEF로 단계를 매겨놓은 후에 소팅을 해
놓으면 편리할 것 같네요.
전자사전
전자사전은 콜린스 코빌드 영영 사전과 AnyDic을 설치해서 쓰고
있습니다. 
맥밀란 사전이 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은 T_T (코빌드 사전을
별로 안좋아하는 관계로... 보는데 너무 오래 걸리고, 이디엄 파악
이 잘 안됨 -_-;;) 코빌드라도 있는게 어디냐는 생각으로 쓰려고 합
니다.
AnyDic은 정말 좋네요. 적절한 배색으로 눈에 쉽게 들어오고 단어
도 풍부하네요.
금성 New Ace 사전이 탑재되어 있는데, 영한 16만, 한영 16만 단
어가 들어있다고 합니다.
금전관리

List Pro 를 사용해서 가계부나 책 관리를 하려고 했는데 익히는데
시간이 좀 걸릴꺼 같네요. 1-2일은 갖고 놀아봐야 할듯.
많이들 쓰신다는 캐쉬 오거나이저(음.. 모디안들은 ListPro를 더 많
이 쓰시는거 같지만)를 깔아보았습니다. 리포팅 능력이 상당하다고
하는데, 아직 어떻게 쓰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_-; 메뉴얼 읽어보
면 되지만.. 한국 사람의 특성상 메뉴얼 보기를 돌같이 하는 하하 -
_-; 위의 아젠다 화면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내일! 익힐 예정입니다.
-_-;
캐쉬 오거나이저는 기입을 하는 캐쉬 오거나이저와 기입한 자료를
토대로 이런저런 통계를 보는 캐쉬 리포트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첫번째 그림이 오거나이저, 두번째 그림이 리포트 입니다.
E-BOOK
모아둔 E-BOOK이 좀 있는데, 적당히 넣어가지고 다니면서 보려고 합니다.
뷰어로는 Aview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능들이 막강하네요. :D
사전데이터를 연결해놓으면 더블클릭으로 바로 사전으로 넘어가는 강력한~ 기능.
백과사전 데이터도 있지만 50메가라 넣어놓을 수 없고 T_T 국어사전만 넣어놓았습니다.
AcroBat Reader가 한글폰트가 포함 안된 pdf를 잘 못읽는 다고 하던데, 음.. 어짜피 갖고 있는 IT관련 EBOOK들은 죄다 영문이라서 별 상관없을듯 합니다.
아직 귀찮아서 안깔아봤음.

isilo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노스모크를 긁어서 보고 있는 사진
입니다.
위키 특성상 링크를 3단계까지 따라가면서 페이지를 긁어오면 분
량이 장난이 아니기때문에Recent Changes 페이지에서 1단계만
긁어오게 했습니다. 이렇게 해도 분량이 꽤 되네요.
어짜피 그정도만 해도 수십페이지가 나오기때문에 밖에서 무료할
일도 없고, 매일 오전 6시 정도에 자동으로 긁어오게 스케쥴링 해
놓고 짬짬히 읽어봐도 다 읽을 시간도 없을듯 하네요.
신문은 이미지들이나 테이블/프레임들 때문에 읽기가 좀 정신이
없네요. -_-;
조중동은 안긁어봤고 요즘 자주 가는 UpKorea를 긁어봤는데..흠;;
KLDP 토론/자유게시판이나 긁어서 가지고 다녀야 겠습니다.![]()


HPCSubway 를 깐 모습입니다.
최단경로나 소요시간 등은 나오지 않습니다.
Metro 를 연동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막차시간. 술먹을때 좋지요 -_-b
...아니다. 술먹으면 집에 안가니 첫차시간이 오히려 쓸모 있군요 ㅡㅡ;
전 세계 지하철을 모두 검색할 수 있는 메트로의 모습입니다.
Pocket MindMap 이라는 PDA용 어플이 있었네요. HPC, PPC 모두 돌아가고..
기능은 데탑의 ThinkWise 등과 비교하면 엄청나게 미약합니다 -.-; 만..
twd 와의 컨버젼 툴이라도 제공했으면 참 좋았을껄..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연습장에 하는 마인드 맵 + 데탑에서의 ThinkWise + HPC의 PocketMM..
이 세계를 어떻게 싱크를 맞춰야 할지 ㅡㅡ;
아무래도 ThinkWise를 포기하고 연습장 + HPC 체제로 갈 듯 합니다.
PC로 하면 깔끔하고, 변경이 용이하고 시간이 단축되지만 머리에 잘 들어오지가 않네요.
연습장에 직접 매핑을 한 후에 기록/보관의 용도로 HPC에 옮기는 방법을 써야 할듯 합니다.
선 색을 바꾸는 것은 없는듯 합니다.
폰트 색 바꾸는 것도 없을 줄 알고 좌절하고 있었는데, 스샷을 찍은 후에 만지작 거리다보니 있네요.
좀 더 둘러봐야 겠습니다. 역시 무식하면 죽어야-_-;
키보드는 다른 유저분들 말대로 괜찮습니다. 아직 좀 더 쳐봐야 익
숙해지겠지만 지금도 400타 정도는 나오더군요. 아직 오타가 좀 잦
은데, 오타만 줄이면 500타 정도도 가능할 듯 합니다.
두번째로 조나다 710/720 이 있다.
HP 조나다 710 Handheld PC(HPC) 사용기
무게 500g, 640x240 해상도, 윈도CE 3.0(HPC 2000), 터치스크린, 배터리 1개로 5시간 이상을 버티는
핸드PC 입니다.

※ 클릭하면 큰그림
소니 무선랜 카드를 장착한 조나다 710
좌 측 우 측
노트북이라고 말하긴 뭐하지만 PDA 와 노트북의 중간급에 해당하는 HP 의
조나다 710 HandHeld PC(HPC)에 관하여 그 사용소감을 언급해 보려고 한
다.
아시다시피 HPC 는 PDA 에서 가장 아쉬운 부분인 키보드를 내장한 팜탑형
컴퓨터다.
운영체제는 꼬마 윈도에 해당하는 WinCE 를 사용하고 있어서 데스크탑용
윈도와 비슷한 구성에 비슷한 방식으로 사용할수 있으므로 쉽고도 친근하
게 느껴진다.
다만 데스크탑 PC 에 비해서 프로세서와 WinCE 의 기능이 열악하기 때문
에 답답한 부분이 많음도 사실이다.
조나다 710 은 원래 HP 본사에서 조나다 720 모델로 시판되고 있는 모델을
모뎀이나 USB 크래들 같은 일부 기능을 제외시킨채로 한국 HP 에서 판매
하고있는 제품이다.
따라서 조나다 710 의 가장큰 잇점이라면 한글 키보드를 채용했다는 점과
A/S 가 확실하다는 점이 될것이다.
반면에 빠른속도로 씽크하여 데스크탑과 파일교환을 많이 하거나 모뎀접속
을 필요로 하는 사용자라면 왜 그런기능을 축소해서 파는건지 불만을 가질
수도 있을것이다.
파일교환이란 얘기가 나와서 하는 얘긴데 다른 방법으로서, 컴팩트 플래쉬
메모리(리더기 필요)등을 이용하면 빠른속도로 파일전송이 가능할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사실상 PDA 류에서 대용량 파일을 전송할 일은 거의 없을것이다.
HPC 에 프로그램을 설치할때 데스크탑과 HPC 간에 시리얼 케이블로 연결
하여 소프트웨어를 설치해야 하므로 그점에서는 약간 불편할것이다(느림)
그러면 얼마간 사용해본 후에 느낀 몇가지 문제점을 지적해 보겠다.
1)키보드가 불편하다.
맘에 안들게 헷갈리는 키보드 자판
자판에 한글화가 돼있어서 좋기는 하지만 키보드의 배열과 면적이 좁아서
타자하기가 영 불편하다(누가 HPC 를 쓰랬냐? 하면 할말없음)
필자의 예를 들어보면 다음과 같다.
Delete 키를 누를때 습관적으로 우측상단 쪽으로 손가락이 향한다, 그자리
에는 전원버튼이 있는데,,(AX-40 노트북이 우측상단에 위치했었지,)
PageDown 키를 자주 사용하는데 Alt 키와 방향키를 함께 누를려니 불편할
뿐더러 Alt 키가 좁고 안쪽에 위치해 있어서 짜증이 난다(레지스트리를 건
드려서 오른쪽 Shift 키를 PageDown 키로 바꾸는 방법이 없을까?)
Fn 과 ? 키가 왠 스페이스바 양옆으로 위치해 있을까?
CAPS 키를 누를때도 불편하다(Fn 키와 함께 눌러야함)
전반적으로 볼때 키감은 좋지만 너무 좁게 밀집돼 있어서 불편하다고 평가
하고 싶다.
2)배터리 착탈시 쉽게 안빠져서 불편하다(뻑뻑하다)
3)소니 C-150 무선랜 카드를 끼우면 제대로 접촉이 안되는건지 인식을 못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꽉끼워야 한다(이것만 이런가?, 문제가 있다)
슬롯을 살펴보니 케이스 윗쪽(스마트 미디어 슬롯)이 약간 튀어나와서 무선
랜카드의 접힌 안테나 부분이 걸리기 때문에 완전히 못들어 가는것 같다.


위와 같은 인식 메시지가 나와야만이 활성화된것이다
4)인터넷을 사용할때 홈페이지 프레임이 나눠졌을경우, 슬라이드바가 없는
프레임일때 전혀 볼수가 없다.
경계선에 스타일러스펜을 갖다대어 창크기를 늘리는 방법이 좋을것이다.
※ 서브 게시판의 주소를 알아내서 직접 접속하는 편이 좋을듯,

NoteBook Inside 홈페이지(빨간 사각형 표시 내부에서만 스크롤가능)

Vaio User Group 홈페이지(좌측의 빨간 사각형 아래쪽으로 서브 게시판 메뉴가 안보인다)
5)자바등의 최신 애니메이션 이미지는 표현하지 못한다(유틸리티로 가능할까?)
일반 애니메이션 이미지는 표현된다.

KBench 홈페이지(상단의 빈박스에 광고가 안보인다)
6)컴팩트 플래쉬 메모리 슬롯의 구조가 약하며 착탈이 불편하다.
컴팩트 플래쉬 슬롯을 열었을때
7)컬러화면의 색상을 볼때 TFT 액정과 비교해보면 "이게 16비트 컬러가 맞
아?" 할정도로 표현이(디더링) 약간은 덜부드럽다.

HP 710 화면 캡처(실제로는 이 사진만큼 잘보이지 않는다)

HP 710 화면 캡처(실제로는 이 사진만큼 잘보이지 않는다)

256컬러인 HP 680 HPC 화면 캡처(실제로는 이 사진보다 더 잘보인다)
액정화면의 블랙부분을 보면 갖가지 색상으로 이루어진 입자같은 것들이
특히 눈에 잘띈다, 아무리 STN LCD 액정이라도 품질이 이상한것 같다(전
에 조나다 680 도 이랬음), 예전에 STN 노트북에서 이렇지는 않았던것 같
은데, 기억이 가물가물
검은색 바탕에 미세한 컬러의 입자가 보임
이제 장점도 말하겠다.
1)크기가 작으면서도 가볍다(큰 호주머니에 들어감)

12.1" 서브형 노트북과 크기 비교
2)터치 스크린 방식이다.
마우스가 없는 대신에 스타일러스펜이나 손가락을 사용하여 원하는 메뉴나
아이콘을 직접 콕콕 찍으면 된다(가급적 공식적인 스타일러스 펜으로)
3)무선랜 카드를 장착하면 무선랜 웹서핑도 왠만큼 쓸만하다(속도나 화면
상으로 볼때 그런대로 참을만 하다는 의미)
적응이 된다는 얘긴데, 이걸 쓰다가 또다시 노트북을 꺼내들면 넓고 밝고
빨라서 확트인 느낌이 드는것도 어쩔수없다.

DAUM 홈페이지
4)기본 배터리 사용시간이 노트북에 비해서 훨씬 길다(5~9시간)
필자의 경우(중고품) 무선랜 카드를 끼운 상태에서 5시간 이상, 대용량 배
터리를 사용하면 22시간 이상을 견뎌냈다(화면밝기 중간수준으로, 사실상
대부분 켜놓기만 한 시간이라서 정확하다고 볼수는 없음)
기본형은 7.2V 1500mA, 대용량형은 7.2V 4500mA 용량이다(리듐이온)
기본 배터리 장착시 대용량 배터리 장착시
5)배터리 충전시간이 짧다(대용량 배터리를 방전후 충전시켜서 6시간 지난
후 확인해보니 벌써 만충전이 완료되었다, 좀더 측정해 봐야겠다, 노트북의
경우 일반적으로 사용시간이 3시간이면 충전시간도 거의 3시간 정도를 잡
아야 하는데,, 이를테면 1 : 1 식으로)
6)인터넷 익스플로러 4.01 버전이 내장돼 있어서 기존 포켓PC(익스플로러
3.0버전)에 비해서는 더많은 이미지 파일들을 보여준다, 애니메이션은 볼
수있지만 플래쉬류는 못보여 주는것 같다(유틸리티를 설치하면 가능할듯)
7)하드디스크가 없으므로 그만큼 충격에 덜민감해도 된다(어쨌든 충격은
결코 나쁜것이지만)
작은 크기에 키보드와 PCMCIA, 컴팩트 플래쉬 메모리등을 장착할수 있어
서 명실공히 가장 작은 크기의 노트북이라고 생각한다.
당연히 인기 짱인 소니 Vaio C1 계열의 노트북보다도 가볍고 작은 크기다.

나중에 이걸 가지고 용산전자상가 일대를 돌아다니며 어느위치가 무선랜
전파를 공유하여 쓸수 있는곳인지를 확인해 봐야겠다.
용산전자상가에 갈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인터넷으로 무엇을 찾아보고 싶
은데, 다른데서 흔히 보는 PC방 조차 없어서 헤매었던 기억이 많았다.
세번째로 시그미라온 2이다. 시그마리온 3까지 나온 상태 이지만 시그마리온3는 이상의 Handheld PC와 약간의 격이 다르기 때문에 설명하지 않겠다. 일단 시그마리온 2는 국내 발매가 되지 않았어 일본 중고 장터에서 구매할 수 있다. 당연히 일본 HPC2000 O/S가 올라가 있어서 한글 사용에 약간의 어려움이 있다. 하지만 미려한 디자인과 만족할만한 성능으로 일본에서는 많은 유저가 있다고 한다
.
종래 모델 같이, 제로 핼리버튼의 슈트 케이스풍디자인을 답습하면서, 보디 칼라는, 종래의 polish 실버로부터 새틴 실버로 변경되었다.OS (은)는, 종래의Windows CE Handheld PC Pro Ver.3.0 (으)로부터,Windows CE 3.0 (을)를 베이스로 했다Windows for Handheld PC 2000 되었다.
액정은6.2 인치HPA 액정(640 ×240 닷) (을)를 채용해,CPU (을)를VR4131 200MHz 에 강화,32MB RAM 외16MB 의Flash ROM (을)를 탑재한다.키핏치는14.1mm .
새롭게FOMA 용인터페이스를 장비,CF Type2 ×1 (이)나 휴대/PHS 용연결기, 시리얼 포트, 적외선 통신 포토등을 탑재한다.헤드폰 잭은 스테레오 대응이 되었다.
clear=all>
![]() OLYMPUS OPTICAL CO.,LTD | C700UZ | Program Creative | Multi-Segment | 1/30sec | F3.5 | F2.8 | 0EV | 5.9mm | ISO-100 | No Flash | 2001:02:26 02:53:48 ![]() OLYMPUS OPTICAL CO.,LTD | C700UZ | Program Creative | Multi-Segment | 1/40sec | F4 | F3.2 | 0EV | 11.4mm | ISO-193 | No Flash | 2001:02:26 03:10:20 |
|
| FOMA 인터페이스를 전면에 탑재 | |
배터리 구동 시간은 약4.5 ~10 시간.덧붙여 종래 모델의 배터리는 유용할 수 없다.본체 사이즈는189 ×107 ×27mm( 폭×깊이×높이) , 중량은 약500g .
소프트웨어는 「Pocket Office 」(이)나 「Pocket Outlook 3.1 」, 「Windows Media Player 」, 「ATOK Pocket for CE 」 등을 탑재.또, 초심자라도 간단하게 메일이나 브라우저등을 이용할 수 있는 란체 「sigmarion menu 」도 갖추고 있다.
![]() OLYMPUS OPTICAL CO.,LTD | C700UZ | Program Creative | Multi-Segment | 1/40sec | F2.8 | F2.8 | 0EV | 6.6mm | ISO-100 | No Flash | 2001:02:26 03:11:03 ![]() OLYMPUS OPTICAL CO.,LTD | C700UZ | Program Creative | Multi-Segment | 1/30sec | F4 | F2.8 | 0EV | 6.6mm | ISO-100 | No Flash | 2001:02:26 03:10:53 ![]() OLYMPUS OPTICAL CO.,LTD | C700UZ | Program Creative | Multi-Segment | 1/30sec | F2.8 | F2.8 | 0EV | 6.6mm | ISO-125 | No Flash | 2001:02:26 03:11:27 |
||
| 측면 | 배면 | 배터리 |
![]() OLYMPUS OPTICAL CO.,LTD | C700UZ | Program Creative | Multi-Segment | 1/30sec | F3.5 | F2.8 | 0EV | 6.6mm | ISO-100 | No Flash | 2001:02:26 03:11:56 |
|
| 종래 모델이라는 비교 왼쪽이sigmarion , 오른쪽이sigmarionII | |
OS: Microsoft Windows CE HandheldPC 2000
CPU: MIPS VR4131 (200MHz)
RAM: 32mb
User usable flash memory: 14mb
Screen: 6.2 inch HPA 65,536 colors, 640x240
Expansion: CF type II, PHS, FOMA/USB, serial synchronization port
Size/weight: 189?07?7mm, 500g
시그2는 모디아랑 비슷하지만 모디아보다 약간의 성능 향상이 있다. 그리고 키감역시 정평이 나 있는 상태라 워드 머신이라 불러도 무방할것같다. 모디아랑 비교해보면 시스템 동작 클럭이 약간 높고 스테레오 오디오 출력을 해주것 그리고 포마단자를 통해 USB호스트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는 큰 장점들이 있다. 하지만 일본 O/S를 사용해야 한다는 점에서 국내 유저가 사용하기에는 약간의 불편함이 없지 않을 수 없다.
이상으로 본 모디아, 조나다, 시그마리온2는 모두 제 각각의 특징과 장점들을 가지고 있다. 자신의 사용 목적에 맞게 모델을 선택해서 사용하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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