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 링크 펌글입니다.



무지하게 많으니까 입맛에 맞는 놈을 골라 보세요. 이것도 일부 목사일 뿐인가요?
교회안 성폭력 93% '목회자가 가해자'
http://news.media.daum.net/society/others/200306/16/hani/v4439615.html
(교회내 성폭력은 정통, 이단 구분없이 모두 주 가해자는 목회자입니다.)
-교회 안 성폭력, 맹신도 겁나 이중 고통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28&article_id=0000156057
-에어콘 목사 사건 관련 기사들.
-故장효희 목사..과로사 아닌 추락사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cg_161059.htm
(한 국 기독교 총 연합회 공동회장이며, 대한 예수교 장로회 합동정통 증경총회장인 목사가 여신도와 간통을 하다 남편이 들이닥치자 건물밖 에어콘 실외기에 매달렸다가 떨어져 죽은 사건입니다. 사건당시 개신교계측에서는 간통추락사를 과로사로 왜곡했었습니다. 이 기사는 그 왜곡이 들통난 후 개신교계 언론사 홈피에 오른 기사입니다.)
-간통 들킨 목사… 30여m 아래로 추락해 숨져
http://news.nate.com/Service/natenews/ShellView.asp?LinkID=1&ArticleID=2003120218024893138
(이것은 당시 사건에 대해 제대로 기사가 실렸던 신문의 기사입니다.)
-한기총 공동회장 별세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22&article_id=0000016081
(이것은 개신교계에 의해 왜곡된 기사가 실린 것입니다.)
-아직 끝나지 않은 장목사 사건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111
(이것은 사건 후 이야기입니다. 해당 목사와 교회측의 반성없는 모습을 볼 수 잇습니다.)
-이번엔 전광훈 목사, “여집사에게 속옷벗으라” 강연 물의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124&article_id=0000000281
(황당한 내용... 직접 보세요.)
-설교단에서 여전히 성희롱을?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264
(그 뒤에도 또 황당한 설교를 했습니다.)
-여자는 '기저귀' 차서 목사가 될 수 없다?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47&article_id=0000039510
(예장합동 총회장의 여성 비하 발언입니다.)
-개판치는 목사가 왜 이리 많은가?
http://www.dailyseop.com/section/article_view.aspx?at_id=43065
(개신교 목사들의 성추문과 범죄등을 비판하는 칼럼입니다.)
-인륜도덕 무너진 기독교 지도자, 대책은 없나?
http://www.dailyseop.com/section/article_view.aspx?at_id=44357
(같은 분이 쓴 또다른 칼럼입니다.)
-한국인 목사, 선교지에서 주일학교 학생 강간
http://news.media.daum.net/snews/society/affair/200602/25/vop/v11825827.html
(제목 그대로입니다. 사건의 개요에 대해 잘 나와 있습니다. 목사의 소속 교단은 예장통합 입니다. 들은 바로는 사건이 널리 알려진 후 교단에서 제명되었다고 들었습니다.)
-김 선교사 필리핀 측근 “성추행 피해자 더 있다”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124&article_id=0000013644
(목사는 범행을 부인했지만, 피해자가 더 있다는 내용의 기사입니다.)
-“목사님이 거짓말 하고 있다. 그럼 왜 도망갔는가”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124&article_id=0000013613
(피해자들이 목사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진술하는 기사입니다.)
-하나님과 교회, 필리핀 사람들 앞에 사죄합니다. 제가 죽을 죄를 지었습니다.”
http://news.media.daum.net/politics/assembly/200603/31/dailyseop/v12228062.html
(목사가 자신의 범행을 인정하는 인터뷰 기사입니다.)
-선교사 성폭행 사태, 책임지는 이가 없다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374
(해당 목사도, 이 목사를 선교지에 파견했던 교단도, 목사를 후원했던 교회도 아무도 사태에 책임을 지고 있지 않음을 알리는 기사입니다.)
- 결국 이 사건은 얼마전에 PD수첩을 통해 공중파로 나가게 되었습니다.-
-필리핀 법원, 김 선교사에 체포 명령서 발부. 성폭행 혐의 인정 "보석은 없다"고 밝혀…강제 송환 절차 밟는 중.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223
(06년 6월 2일 새로 올라온 기사입니다. 김목사가 결국 처벌을 받게 될 모양입니다.)
-예장통합 선교사들, '김성국 성추문' 참회문 발표.
집단 금식하며 "우리의 문제"로 고백…'사건 고발은 사탄의 조롱' 편협한 시각 노출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317
(입으로는 반성한다고 이야기 하지만, 자신들의 잘못을 언론이 고발한 것을 사탄의 조롱이라 치부하는 행태에서 보듯 진심으로 반성한 것이 아닙니다.)
-이번엔 목사가 성추행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9&article_id=0000491657
-목사.유부녀 간통혐의 구속
http://www.gwangnam.co.kr/view.htm?Key_code=3&Sub_code=16&Key_name=사회&Sub_name=사건/판결/판례&No=105520
-신앙상담 빌미 여신도 상습性폭행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20&article_id=0000101491
-목사가 일자리 구하는 여고생 성폭행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20&article_id=0000072058
-성직자들의 파렴치한 범죄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47&article_id=0000001436
-목사가 10대 2명 상습性폭행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20&article_id=0000140873
-정신지체장애 여고생 성폭행 목사 영장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1&article_id=0000788381
-재일 한인목사 일본서 성폭행 혐의 체포
http://www.breaknews.com/new/sub_read.html?uid=17466§ion=section3
-일본, 아동성폭력 목사에 최고형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34&article_id=0000266966
- 친딸 5년간 성폭행…'인면수심(人面獸心)' 목사 처제 신고로 적발
http://news.media.daum.net/society/affair/200507/16/chosun/v9603418.html
-전과7범’ 목사 여성8명 성폭행
http://www.sermon66.com/news_view.html?s=index&no=100497&hd=&s_id=&ss_id=
-'인면수심' 목사 징역 22년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82&article_id=0000064292
-유아 성추행 목사에 실형 1년 선고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34&article_id=0000164357
-장애여성 성폭행한 장애목사 영장
http://www.hani.co.kr/section-005000000/2005/06/005000000200506131815922.html
-[경찰] 미성년자 성매매 목사 영장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38&article_id=0000115614
-미성년자 성추행 교회집사 징역 2년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143&article_id=0000014496
-전도사, 경찰 사칭 여중생 성폭행
http://news.nate.com/Service/natenews/ShellView.asp?ArticleID=2006012510302447158&LinkID=1
-목사가 50대 주부 성폭행
http://www.jeonbukilbo.co.kr/society/?view=1&todaynews_id=621203514%20%20%20&todaynews=20010621&filename=621203514.html
-소녀가장 성폭행 목사 긴급체포
http://www.chosun.com/svc/news/www/viewArticle.html?id=199707050078
-열차에서 성추행 목사 입건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1&article_id=0000948932
-[칼럼] 홍도여! 울지 말고 떠나라!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506
(쓰나미 망언으로 유명한 목사의 공금횡령을 비롯한 비리에 대한 칼럼입니다. 여기서 오른편 그림에 보면 간통이 언급되어 있습니다.)
-스트립쇼 보러간 목사, 강도 때문에 꼬리 밟혀
http://news.media.daum.net/foreign/europe/200605/10/nocut/v12655917.html
(이건 범죄는 아니고... 그냥 추태죠)
-여중생 성추행 목사 구속 수감. 법원, 사건 무마 시도…증거 인멸 우려
http://www.kado.net/news/news_read.jsp?seq_no=64&refer=24069
-여신도 성폭행 목사 구속
http://news.media.daum.net/society/affair/200605/15/yonhap/v12705536.html
-어린이 성추행 목사, 이번에는 여신도 여럿 강간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805
-기 막힌 ''인면수심''…목사가 며느리·장애인 성폭행
http://news.media.daum.net/society/affair/200605/23/segye/v12800151.html
-'김포 장애인 살해혐의' 목사, 폭행·추행 혐의만 적용 (윗기사의 관련기사.)
http://news.media.daum.net/society/affair/200606/26/nocut/v13164514.html
-장애인 성폭행 혐의 구속목사 `불기소 논란`
http://news.media.daum.net/culture/art/200607/01/tvreport/v13230035.html
-인천지검, 두 딸 성폭행 목사 영장
http://news.dreamwiz.com/BIN/viewnews.cgi?cm=2&id=20060109&se=03&ki=nss&fn=200601091635031635110.html
-침례교 선교사, 10년 전 저지른 '죄' 때문에 사직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470
-탈북 루트’ 동남아 A국 한국인 목사 性추문
“가슴 만지고는 ‘예쁘다’며 뒤에서 끌어안고… 한국 들어온 뒤에도 계속 ‘잠자리’ 요구”
http://www.donga.com/docs/magazine/shin/2005/02/22/200502220500037/200502220500037_1.html
http://www.donga.com/docs/magazine/shin/2005/02/22/200502220500037/200502220500037_2.html
http://www.donga.com/docs/magazine/shin/2005/02/22/200502220500037/200502220500037_3.html
http://www.donga.com/docs/magazine/shin/2005/02/22/200502220500037/200502220500037_4.html
-두 개로 쪼개져 예배하는 개봉감리교회
목사의 재정 운영과 성추행 의혹이 분리 예배 이유…최기순 목사, "나는 잘못이 없다"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554
(담임 목사의 여신도 성추행과 재정운영에 대한 의혹으로 시끄러운 교회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동대문교회 희대의 사기극에 휘말렸나(?)
담임목사 불륜혐의 기소...여전도사 부부 조작극 논란 공방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52
(감 리교 소속으로 있는 한 교회에서 담임목사가 여전도사와 수차례 불륜을 저질렀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물론 목사는 그런 의혹을 부정했고, 교회 신도들도 맹목적으로 목사를 추종하며 여전도사와 그 남편의 자작극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검찰, 동대문교회 서기종 목사에 1년 6월 구형
불륜 시인 여전도사 징역 1년....호텔 숙박계 등 혐의사실 뒷받침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912
(목사는 계속해서 간통사실을 부인하고 있으나, 목사의 주장은 허위.날조된 주장에 불과하며, 혐의를 입증할 증거가 충분하여 서울지검에서 목사에게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여 전도사는 자신이 목사와 간통했음을 시인했습니다.)
-동대문교회 담임목사 서기종 씨 유죄 '징역 10개월'
여 전도사와 4차례 타워호텔 투숙 인정...법정구속은 면해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7030
(그 얼마후 목사는 서울지방법원에서 다시 유죄판결을 받고 징역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여전도사도 마찬가지구요. 여전도사는 항소를 하지 않으려고 하는듯 하나 목사는 끝까지 자신의 죄를 부인하며 항소를 하려 하고 있습니다.)
-서기종 씨, 유죄 판결 후 계속 강단 설 듯
동대문교회 임시 교인회의, 서 목사 끝까지 옹호…사법부 판단 신뢰 못해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7074
(그 간 재판에서 법원은 혐의를 입증할 충분한 증거가 제시되었다고 했으며 그렇기 때문에 목사에게 유죄판결을 내렸음에도, 해당 교회의 신도들은 목사를 끝까지 옹호하며 사법부의 판단을 믿지 못하겠다고 했습니다. 근거가 제시되어도 그저 우기기로 일관하니... 개신교 신도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는듯 합니다.)
-동대문교회 서기종 씨, 이번엔 표절 시비 '망신'
94년 스티븐 하퍼 원저 상당부분 베껴...역자 박인환 목사 "표절 틀림없다"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7108
(이건 성문제는 아니고 간통문제로 시끄럽던 중에 서목사가 쓴 책이 다른 사람이 쓴 책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는 기사입니다.)
-동대문교회 교인들, 서기종 목사 전폭 지지
임시당회서, 설교 복귀 압도적 표차로 통과…일부 교인 제명처리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7114
(이미 목사가 간통건에 대해 유죄판결을 받았으나, 교회 신도들은 절대다수가 목사를 전폭적으로 지지해서 간통목사가 다시 설교를 시작한다는 기사입니다. 소수의 정상적인 사람들은 교회에서 제명 처리되었습니다.)
-동대문교회 서기종 목사, 2심서 '법정구속'
2심서 징역 10개월 선고...여 전도사 징역 6월 '역시 구속'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761
(2006년 초에 서목사는 다시 간통건에 대해 유죄판결을 받고 구속 수감되었습니다.)
-'간통' 서기종 목사, 대법원서 유죄 최종 확정
"여전도사와 부적절한 관계" 혐의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575
(서 목사는 자신의 간통혐의를 인정하지 않고 또 상고했습니다. 그러나 대법원에서 최종적으로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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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복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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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이야기] 한국교회의 ‘기복 상품’ “예수 믿고 복 받으세요… 천국 갈려면 헌금 많이 내세요”
http://h21.hani.co.kr/section-021003000/2001/021003000200101090342047.html
(한국 교회의 기복 신앙에 대한 기사입니다.)
-개신교의 기복신앙을 볼 수 있는, 유명 목사의 책.
http://www.ismanna.co.kr/?GO=show&TO=&G=9788984340121
(매우 유명한 목사가 쓴 책입니다. 이 책을 소개하는 프리뷰 부분을 보면 개신교의 기복신앙을 엿볼 수 있습니다.)
-교회와 생활 『교회와 헌금』
http://www.inews.org/Snews/articleshow.php?Domain=christ&No=2090
(개신교의 기복신앙을 볼 수 있는 한 목사의 헌금관련 글. (글의 마지막 부분(6번)에 헌금과 관련해서 복에 관한 언급이 있습니다.))
-"큰 車 하나님께 바치면 축복 주신다" 신자 등친 목사 부부
http://news.nate.com/Service/natenews/ShellView.asp?LinkID=1&ArticleID=2004061518331650138
(기복신앙과 관련된 사기사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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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 관련 과거사 자료
(친일관련 자료에서는... 일제시대에 개신교인들이 100% 친일을 했다는 말은 없습니다. 단지 당시 개신교계 전반이 친일을 했음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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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시대 교회, 민족배신 솔선수범”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124&article_id=0000008298
-해방 후 한국교회의 역사왜곡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124&article_id=0000008304
-[161호 대부흥운동 100주년 ③] 나라 망하는데, 교회 부흥이라…
(이 기사는 위 제목으로 뉴스앤조이 홈피에 가서 기사를 검색해야 볼 수 잇습니다. 회원 아니면 못보게 바뀌었네요. 내용은 대략, 일제시대, 나라가 어렵던 시절 나라걱정보다는 교회성장을 우선시 했던 교회의 행태를 이야기 하는 겁니다.)
-특집. 회개하라! 교계 21명의 지도자들이여. 80년 8월 6일 조찬 기도회, 23명의 개신교 종교 지도자.
http://voice21.com/online/12/12_09.htm
(개신교 지도자들이 전두환씨를 위해 조찬기도회를 열었던 일에 대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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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언 (빤스 망언과 기저귀 망언은 성문제 파트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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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나미 재앙은 하나님 안 믿은 결과?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47&article_id=0000056580
(유명한 쓰나미 망언입니다. ㅡㅡ;)
-"언론이 왠 트집"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119&article_id=0000000170
(쓰나미 망언으로 비난여론이 일자, 해당 목사가 반성은 커녕 오히려 발끈하는 기사입니다.)
-“카트리나는 동성애자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124&article_id=0000008300
(같은 목사의 카트리나 망언입니다.)
-"인도지진은 기독교 박해 하나님의 경고”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5&article_id=0000041986
(외국 목사의 망언입니다.)
-샤론, 하나님 심판" 美 목사도 구설수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82&article_id=0000076971
(또다른 외국 목사의 망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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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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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크리스챤 아카데미 김경재원장 "개신교 배타성, 종교갈등 불러"
http://soombat.org/wwwb/CrazyWWWBoard.cgi?db=news&mode=read&num=27&page=1&ftype=6&fval=&backdepth=1
-강릉시장, 단오제 제주는 미신 행위" 논란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47&article_id=0000065549
(전통문화 행사를 미신으로 비하하며 시위를 하던 개신교 목사들에 대한 기사입니다.)
-종교사학, 불상에 절했다고 교수해직? 강남대 해직 이찬수 교수 시민사회대책위 결성
http://www.ngotimes.net/news_read.aspx?ano=35879
(제목에서 보시는 대로, 개신교계 대학의 교수가 불상에 절했다는 이유로 해직되었다는 기사입니다.// 다른 종교계열 대학에서 교수가 개신교식 기도를 했다는 이유로 해직된다면 개신교의 반응이 어떨지 궁금하군요.)
-이찬수 교수 ‘복직’ 시민·종교단체 나섰다
http://news.media.daum.net/culture/art/200604/13/hani/v12375226.html
(위의 기사의 관련 기사입니다. 기사에 나오지만 이교수의 해직에는 한기총도 관련이 있습니다.)
-[인터뷰] 단군상 파손 실형선고 허태선목사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5&article_id=0000024320
-한기총,단군상 철거운동 등 강경책. 당초 '설립반대'에서 '철거' 공식 추진.
http://www.chtoday.co.kr/view.htm?code=cg&id=161191
(단군상 파괴는 정통교단들로 구성된 한기총의 공식입장 이었습니다. 지금도 한기총 홈피에 가면 조직도를 보면 단군상 문제를 다루는 조직이 있습니다.)
-월드컵이 다가온다, 마귀들이 다가온다?
http://www.dcinside.com/webdc/dcnews/news/news_list.php?code=ahh&id=79231
(이것도 여기 넣어도 좋을지 모르겠네요. 붉은악마와 관련해서 개신교인들이 보여준 모습입니다.)
-"'붉은 악마' 이름 때문에 자살·범죄·실업률 치솟아"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348
(붉은악마 관련 개신교의 삽질.)
-'붉은 악마' 이름 바꾸면 결승 진출한다. 결국 우승은 '붉은 악마' 집행부 하기 나름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085
(한 개신교 신자가 개신교계 언론에 기고한 글. 이런 신자들을 양산해 내는 개신교가 한심할 따름입니다.)
-청와대서 굿판이라니…한국교계“미신조장?악마문화 숭배”강력 반발
http://www.christiantoday.us/sub_read.html?uid=7153§ion=section1§ion2=
(우리 전통문화 중에 무속과 관련된 것들이 많잖아요. 청와대에서 전통문화 행사를 열려고 했는데 그걸 미신으로 비하하는 개신교계에 모습입니다. 이미 무속은 전통문화로서 성격이 강한데... ㅡㅡ;)
-'진혼굿' 대회에 용인 수지 기독교계 반발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339
(역시 우리 전통문화를 미신으로 비하하는 추한 행태.)
-미신 vs 문화예술, 정몽주 진혼굿 종교갈등
http://news.media.daum.net/culture/art/200606/16/tvreport/v13065287.html
(용인 진혼굿 행사에 개신교 광신도들이 몰려와서 행패부린 이야기에 관한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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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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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관계 동영상 유포" 목사가 협박
http://news.media.daum.net/snews/society/affair/200603/16/yonhap/v12048520.html
-<해외연예> 셀린 디온 남편 협박한 한인목사 실형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1&article_id=0001001190
-전진목사가 불륜폭로 협박 목회자 8명에 27억원 요구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100&article_id=00000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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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 납치, 난동, (안수기도로 인한)폭행 및 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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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 목사 내연녀집서 난동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32&article_id=0000047725
-보복폭행 종교단체 목사 등에 징역 4∼5년 선고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1&article_id=0000662736
-'조울증 치료 한다'며 주부 때려 숨지게 한 전도사 구속
http://news.media.daum.net/society/region/200506/16/newsis/v9349941.html
-안수기도 거부 남편 폭행사망
http://news.media.daum.net/society/affair/200309/28/hankookis/v5102132.html
-'귀신 쫓기' 신도 밟아 숨지게해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0508/h2005082310013221980.htm
-'안수기도한다' 임산부 폭행치사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0506/h2005061607265721980.htm
-"귀신쫓는다" 발로 밟아 안수기도 초등생 사망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38&article_id=0000095730
-안수기도 하다 신도 폭행치사
http://news.media.daum.net/snews/society/region/200601/23/yonhap/v11469914.html
-어린이 학대해 숨지게 한 목사에게 징역 4년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79&article_id=0000012358
-"아기 데려오라" 전처 감금한 목사 구속
http://news.media.daum.net/society/region/200506/27/newsis/v9436181.html
-부인 상습폭행 목사 입건
http://www.hani.co.kr/section-005000000/2005/05/005000000200505311720971.html
-안수기도 한다며 폭행한 교회 전도사 검거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96&article_id=0000001687
-"아내와 바람" 목사 폭행 목사 벌금형
http://news.media.daum.net/edition/affairs/200603/02/newsis/v11886795.html
-아이 굶기는 교회?…목사가 아동학대 의혹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55&article_id=0000063436
-여신도에게 결혼요구 감금한 전 목사 집유
http://www.jeonbukilbo.co.kr/society/?view=1&todaynews_id=1010905Q0118&todaynews=20010905&filename=1010905Q0118.html
(목사가 자신과 결혼을 요구하며 납치한 여신도는 18살입니다.....)
-10여년간 성관계맺은 20대 이별요구에 50대 목사 '주먹질'
http://www.jeonbukilbo.co.kr/society/?view=1&todaynews_id=1020228Q0097&todaynews=20020228&filename=1020228Q0097.html
-안수기도하다 신도 숨지게 한 30대 영장
http://news.media.daum.net/society/region/200605/12/newsis/v12676643.html
-수용자 감금 폭행 목사 실형 선고
http://news.media.daum.net/society/region/200605/30/newsis/v12880630.html
-목사, 부부싸움중 격분 집에 불 질러
http://news.media.daum.net/society/region/200606/23/newsis/v13137408.html
-<지방안테나>야수로 변해버린 전도사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1&article_id=0000640245
(차량에서 금품을 훔치려다 차주인에게 들키자 차주인을 이빨로 물어 뜯었다는 전도사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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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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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가 애인 금반지 등 훔쳐
http://www.hani.co.kr/section-005000000/2005/02/005000000200502170713156.html
-전도사 신분 이용, 상습 절도
http://news.dreamwiz.com/BIN/viewnews.cgi?cm=2&id=20060203&se=03&ki=nss&fn=200602030925030925130.html&su=
-현직 교회목사가 현금 휴대폰 훔쳐 경찰에 덜미
http://www.newstown.co.kr/newsbuilder/service/article/mess_local.asp?P_Index=27532
-정말 목사 맞나?
http://www.jeonbukilbo.co.kr/society/?view=1&todaynews_id=1011224S0148&todaynews=20011224&filename=1011224S0148.html
-백화점 물건 훔친 목사 執猶
http://www.jeonbukilbo.co.kr/society/?view=1&todaynews_id=1020226S0153&todaynews=20020226&filename=1020226S0153.html
-보트 훔친 혐의로 목사 붙잡혀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1&article_id=0001264414
*조선일보 자료는 조선일보 홈피에서 여기 제시한 제목으로 기사를 검색해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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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편취, 뇌물, 횡령 투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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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주식 등 위장분산 세금포탈 '목사 등 적발'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15&article_id=0000315000
-교회재산 횡령 목사·장로 검거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34&article_id=0000054164
-[검찰] 장기기증 본부장 박진탁목사 횡령혐의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38&article_id=0000101340
-양로원생 폭행, 국고보조금 횡령 목사부부 검거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1&article_id=0000017875
-교회돈은 눈먼 돈?-계약금 부풀린 목사 등 적발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3&article_id=0000011528
-국고보조금 횡령한 목사 등 2명 영장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1&article_id=0000653354
-목사가 교회재산 ‘꿀꺽’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28&article_id=0000078484
-공금횡령 목사 법정구속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88&article_id=0000006763
-국가보조금 횡령 목사 부부 조사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34&article_id=0000125485
-목사가 노숙자 보조금으로 투기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82&article_id=0000064472
-정부지원금 착복 노숙자쉼터 목사 영장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33&newssetid=470&articleid=2005100714333485101
-후원금 등 가로챈 선교회 원장 구속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33&newssetid=470&articleid=2005041522021823780
-한기총,탈북난민보호운동본부 전격 폐지…금전수수 일부 사실로
http://news.media.daum.net/snews/culture/art/200601/25/kukminilbo/v11503635.html
-"목사·장로 구성된 이사들 대부분 뇌물받아"
http://news.media.daum.net/snews/society/education/200601/21/vop/v11460070.html
-법조계 목회 목사 금품수수에 실형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1&article_id=0000999722
-전직 목사, 신도가 맡긴 돈 가로채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34&article_id=0000197182
-'간 큰' 교회장로…청와대 팀장 사칭 1,000만여원 챙겨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11&article_id=0000086091
-목사가 ‘지하자금’미끼 거액사기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32&article_id=0000153455
-남의 명의로 돈 빌려 갚지 않은 50대 교회 목사 구속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3&article_id=0000071778
-같은 교회 신도한테 3억여원 편취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1&article_id=0000964280
-장애인에 잡일 시키고 땅 빼돌려 건물 짓고…파렴치한 목사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143&article_id=0000008547
-신도에 헌금강요 1억여원 편취 女목사구속
http://www.jeonbukilbo.co.kr/society/?view=1&todaynews_id=1030223R0105&todaynews=20030223&filename=1030223R0105.html
-"암 치료해 준다" 3억뜯은 목사 영장
http://www.jeonbukilbo.co.kr/society/?view=1&todaynews_id=060202201622su&todaynews=20060202&filename=060202201622su.html
-교회 리모델링 위해 사기 친 목사에 '실형' 선고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79&article_id=0000065936
-'카드빚 목사' 검경사칭 돈뜯어
http://www.chosun.com/national/news/200310/200310300275.html
-목사가 조선족 상대 취업사기
http://www.chosun.com/svc/news/www/viewArticle.html?id=199710220325
-[사기혐의] 목사가 불상 맡기고 빚 안갚아
http://www.chosun.com/svc/news/www/viewArticle.html?id=199605270015
-목사가 주택분양 사기
http://www.chosun.com/svc/news/www/viewArticle.html?id=199601300154
-목사가 가짜 석-박사 사기/미 대학총장사칭 무허분교 설립
http://www.chosun.com/svc/news/www/viewArticle.html?id=199502183107
-[검찰] 교회신축 탈세 목사구속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38&article_id=0000041183
-목사 낀 청와대 국정원 사칭 사기단 입건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274
-땅 사게 해준다"고 사기친 목사 덜미
http://news.media.daum.net/society/affair/200604/26/YTN/v12514161.html
-교회자금 '횡령' 김홍도 목사 유죄 확정
http://news.media.daum.net/society/affair/200605/08/ohmynews/v12633799.html
*기타 여러가지 기사와 글들.
(조선일보 기사는 해당 신문사 홈피에 가서 여기 제시한 제목으로 기사를 검색하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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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간 과열경쟁 관련 글들.
: 우리 나라에는 교회가 지나치게 많습니다. 인구는 한정되어 있는데 교회들은 무분별하게 계속 세워지다 보니 결국 교회간에 과열경쟁이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다음 글들은 그와 관련된 것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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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말 스타워즈, 교회들의 전쟁.
http://voice21.com/online/26/26-12~13.htm
-교회도 튀어야 산다.
http://www.churchtown.or.kr/html_content/help/support1_1_media.html?page=2&num=33&kf=&kw=
(치열한 교회간 신도모집 경쟁 때문에 교회도 튀어야 산다는 내용입니다.)
-한 목사의 개신교 교회를 위한 웹페이지 서비스 홈페이지에 올린 글.
http://www.churchtown.or.kr/html_content/preview/rec2.html
(목사가 서비스 사용 소감을 적은 글입니다. 글 초반에 목사가 말합니다. ---------> 기존의 많은 교회들 숲 속에서 소형교회 특히 개척교회가 살아나는 것은 그다지 쉽지 않음을 절감합니다.)
-교회매매 광고(특히 주변환경 설명을 볼것.)
http://www.cjob.co.kr/zboard/?doc=bbs/gnuboard.php&bo_table=picestate&sselect=wr_subject%7Cwr_content&stext=%BC%AD%BF%EF%BD%C3+%BE%E7%C3%B5%B1%B8&soperator=0&page=1&wr_id=202
-교회 후임자를 구하는 광고
http://www.hosanna.net/church/Economy_ShareBoard_read.asp?ChurchNo=39955&BBSID=&BBSID2=economic_buy&Field=&Keyword=&Page=11&No=39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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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재정 관련자료, 개신교의 봉사와 관련된 자료.
: 개신교의 봉사는 종교색을 드러내지 않은 순수한 봉사가 아니라 교세확장을 위한 수단일 뿐입니다. 또한 교회 재정중 봉사비로 쓰이는 비율은 얼마 되지 않으며(3.8%), 국가의 사회복지 예산과 비교해 봐도 매우 미미한 수준일 뿐입니다. 아래는 그에 대한 자료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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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기사)교회헌금 / "사회봉사비 4%불과" / 광주대 노치준 교수 (교회재정) 논문
http://www.gigabon.com/bbs/tb.php/z008/21
(개신교 재정중 대부분은 교회의 유지와 목회자 생활비로 쓰이며, 사회봉사비로 쓰이는 돈은 전체 재정의 약3.8%. 라는 종교학자의 논문에 대한 기사.)
-<기획>포커스-단기선교의 유형별 사역과 사역의 기회들
http://bbs.kcm.co.kr/NetBBS/Bbs.dll/missiontime1/qry/zka/B2-oBINs/qqschfld/006/qqschtxt/%B1%E2%C8%B9/qqatt/%5E
(이 글에서는 특히, 2. 전문성의 유무에 따른 단기선교 유형. 부분과 III. 전략적인 단기선교의 사역기회들. 의 1번 부분을 보면 개신교의 봉사가 종교색을 드러내지 않은 순수한 봉사라기 보다 교세확장을 위한 수단이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구세군, 독일 월드컵서 자원봉사 통해 선교
http://kr.news.crossmap.com/template/news_view.htm?code=mis&id=6193
(봉사활동을 교세확장의 수단으로 사용하는 한 예.)
-번 호157 “우리의 사명은 복음 전하는 것”_전현 목사
http://www.rpress.or.kr/poetry/xinu_view.php3?CP=1&SN=157
(교세확장을 위한 활동인 전도 자체를 봉사로 착각하는 경우입니다.)
-종교복지시설이 정부 돈 더 갖다 쓴다.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516
(사 회 복지시설에 대한 종교계(국내 종교계 전체)의 지원은 보건복지부의 사회복지 서비스 전체 예산의 1.4%밖에 되지 않으며, 그 1.4%의 예산중 개신교의 예산이 차지하는 비율은 28.7%밖에 되지 않습니다. 즉 1.4%의 28.7%. 실정이 이러한데도 개신교인들은 개신교계가 사회복지에 손을 놓으면 무슨 큰일이라도 날 것처럼 종종 이야기 하곤 하지요. 또한 개신교계의 사회복지 지원 예산은 그들보다 신도수가 적은 천주교계 보다도 적습니다.)
(참고) 종교별 인구비율 (2005년 인구조사결과)
http://news.media.daum.net/politics/others/200605/26/joins/v12831811.html
--> 여기에서 종교별 신자비율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전체 인구중/ 개신교인 : 18.3% , 천주교인 :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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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강요
개신교인들의 주요 추태 가운데 하나인 무례하고 집요한 종교강요에 대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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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가 조장하는 종교 족쇄 풀어라"
http://news.media.daum.net/politics/others/200606/16/easypol/v13064768.html
(개신교 계열 학교의 종교강요와 관련된 기사입니다.(강제적인 종교교육.) 예천불지 뿐만 아니라 이런것도 근절되어야 할텐데...)
-[종교강요] 한국 기독교, 말과 강요하는 전도는 이제 그만
http://www.jabo.co.kr/sub_read.html?uid=14759§ion=section4
(개신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무례하고 집요한 종교강요를 지적하는 글입니다.)
-진돗개 전도왕 박병선 집사 “물면 놓지 않는다” 수많은 영혼 인도
http://news.media.daum.net/snews/culture/art/200511/06/kukminilbo/v10707208.html
(“물 면 놓지 않는다” --> 한문장으로 얼마나 집요한지를 잘 설명하고 있지요. 이 기사는 개신교계 신문이 실린 기사입니다. 이 기사에선 무례한 종교강요에 대해 어떤 미안함이나 반성도 느낄수가 없지요. 그게 개신교의 현실이기도 하고.)
-집요한 종교강요를 가르치는 개신교 책 : 진돗개 전도왕
http://www.21cifm.org/shop/mall.php?cat=001003000&query=view&no=402
-개종 강요 목사에 집행유예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1&article_id=0000973433
-종교를 강요하는 학교?
http://news.media.daum.net/culture/kids/200407/18/hani/v7029624.html
-美 여객기 기장, 기내방송 통해 승객들에게 전도 강요-<텔레그라프>
http://news.media.daum.net/foreign/others/200402/10/newsis/v6129138.html
(해외에서 있었던 무개념 광신도의 종교강요 관련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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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분류가 애매해서 여기에 몰아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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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哭, 2006년 부활절 연합예배. : 4·16 부활절연합예배 강단에서 빚어진 한 '용상(龍床) 사건'을 보고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159
-무일푼 전광훈 목사가 어떻게 30억 빌딩 소유주됐나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124&article_id=0000001302§ion_id=102&menu_id=102
-순복음교회 옹호 기자회견서 촌지살포 '물의'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시사저널' 보도 관련 회견후 20만원씩 제공
http://play.ohmynews.com/articleview/article_view.asp?at_code=226590&ar_seq=
-김홍도 전광훈 김상철, 손잡고 북한붕괴기도회 연다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124&article_id=0000001294
(이 기사에선 이들이 북한은 2005년에 붕괴할 것이다 라고 한 부분이 개인적으로 좀 웃겼습니다.)
-목사도 보상금 노리고 불법 전입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81&article_id=0000067558
-中 원정 장기매매 알선 목사브로커등 6명 적발
http://news.media.daum.net/snews/society/affair/200601/17/chosun/v11410632.html
-뺑소니 목사 벌금 5백만원
http://www.jeonbukilbo.co.kr/society/?view=1&todaynews_id=1028203536%20%20&todaynews=20021028&filename=1028203536.html
-교회종탑서 가스총 생산/목사가 신도 무임고용 14억여원 챙겨
http://www.chosun.com/svc/news/www/viewArticle.html?id=199308273103
-목사님 거친 입 너무해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38&article_id=0000314415
-수만명 모이는 교회에 십일조 수입이 0원?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977
-목사님은 왜 은퇴를 번복했나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135&article_id=0000000321
-시골교회 담임목사 연봉이 2억원? [제보취재] 전북 J교회 담임목사의 연봉 내역을 공개합니다
http://www.ohmynews.com/ArticleView/article_view.asp?no=207315&rel_no=1
-상도감리교회 빚은 21억, 목사 연봉은 1억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839
-“가야는 기독교 국가” 주장 제기돼 : 가야문화연구가 '사도도마 인도거쳐 한국에서 전도했다'
http://www.chtoday.co.kr/view.htm?id=155716&code=pd
(기사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역사학계에 인정을 못받는 목사만의 황당한 주장입니다.)
-"목사님 임기연장 반대 교인 일어나시오" 조용기 목사 '시무연장안' 찬성 99.8% 어떻게 나왔나
http://www.ohmynews.com/articleview/article_view.asp?at_code=292618
-김홍도 목사, 아들에게 세습 결정.-5월 14일 인사구역위원회서 결정…담임목사 사임 여부는 결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944
(교회 공금 횡령이 대법원에서 유죄로 판결받자, 자신의 아들에게 교회를 세습시키려 하는 김목사에 대한 기사입니다. 기사에 보면 나오지만 김목사의 형도 자신의 아들에게 교회를 세습시켰습니다.)
-김홍도 독재와 과잉충성이 '원죄'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525
-"교인들 실려갑니다"에 김홍도, "더 실려가야 해!"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569
-김홍도 목사, 공금 유용에 세습까지 끊이지 않는 비위
http://news.media.daum.net/politics/assembly/200606/25/dailyseop/v13156096.html
-재벌 뺨치는 ‘목사님의 권력’
http://zine.media.daum.net/mega/h21/200411/26/hani21/v7810823.html
- 개 훔친 목사 성탄절 구속
상습절도로 옥고를 치른 50대 목사가 이번에는 개를 훔쳐 성탄절에 구속됐다. 전북 김제경찰서는 승용차를 타고 다니다 개를 훔친 혐의(절도)로 김제 A교회목사 백모(53ㆍ김제시 신풍동)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백씨는 최근 자신의 승용차를 타고 나가 김제시 용지면 부교리 김모(41)씨 집 앞에 있던 개 1마리(시가 5만원)와 인근 상점의 음료수 등을 훔친 혐의다.
경찰 조사결과 10여 차례의 절도 등으로 10여년간 교도소 생활을 한 백씨는 최근 같은 혐의로 전주지법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은 뒤에도 이 같은범행을 저지르다 구속됐다.
일간스포츠
- 성경책 던져 장로 숨지게 한 집사 영장
洪仁哲기자 = 교회운영회를 하던중 말다툼을 벌이다 성경책을 집어 던져 70대 교회장로를 숨지게 한 30대 집사가 붙잡혔다.
전북 김제경찰서는 2일 김제시 용지면 S교회 집사 金영세씨(36.축산업. 김제시 용지면)에 대해 폭행치사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金씨는 지난 1일 오후 1시께 김제시 용지면 송산리 S교회 본당에 서 신도 20여명과 함께 교회 재정에 관한 회의를 하다 이 교회 장로 李봉익씨(75)가 목사 梁모씨(39)를 나무라자 이에 격분, 성경책을 장로 李씨의 머리에 던져 숨지게 한 혐의다.
李씨는 성경책에 맞고 쓰러져 병원으로 후송되던중 호흡곤란을 일으켜 숨졌다.
(전주=연합)
- 27. 목사부인이 학생 협박 등록금 뺏어
전북 전주북부경찰서는 9일 대학생 신도를 협박해 등록금을 뺏고 인삼을 훔친혐의(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로 S교회 목사 아내 최모(39 ·전주시 송천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1997년부터 올 3월까지 조모(23 ·여)씨 등 대학생 신도 3명에게 “천국에 갈려면 돈을 많이 기부해야 하니 용돈이 생기면 쓰지 말고 갖고 오라”고 협박해 7차례에 걸쳐 등록금 ·용돈 등 1천8백여만원을 갈취한 혐의다.
최씨는 또 이들에게 김제·진안 등 인삼밭을 돌면서 50여회에 걸쳐 5억5천만원어치의 인삼을 훔쳐 판매토록 한 혐의도 받고 있다.
중앙일보
- 백화점서 의류 훔친 목사 쇠고랑 (범행동기 주목)
(전주=연합뉴스) 임 청 기자= 교회 운영비를 마련하기 위해 백화점에서 의류 등을 훔친 시골교회 목사가 쇠고랑을 찼다.
전북 전주중부경찰서는 24일 백화점 지하 주차장에 쌓아둔 의류와 신발을 훔친혐의(절도)로 남원 모 교회 목사 조모(37)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조씨는 지난 22일 오후 2시께 전주시 서노송동 코아백화점 지하주차장에 쌓여있던 스포츠 의류와 신발 등 1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자신의 승합차량에 싣고 달아났다가 지하 CCTV에 범행현장이 찍히는 바람에 하루만에 경찰에 붙잡혔
다.
조씨는 경찰 조사에서 "교회 신자가 15명에 불과해 운영비 마련에 고심하다 순 간적으로 남의 물건을 훔치게 됐다"면서 선처를 호소했다.
imcheong@yna.co.kr
- 처지비관 목사 자살
통영=연합뉴스
추석을 앞두고 처지를 비관한 목사가 분신을 기도해 숨졌다. 10일 오후 8시 10분께 경남 통영시 봉평동 모 교회 사택 2층에서 이 교회 목사 조모(47)씨가 전신에 석유를 끼얹고 분신 자살을 기도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다.
경찰은 조씨가 7년전 은행에서 6억원을 대출받아 교회를 신축했지만 재정이 어려워 대출금을 제대로 갚지 못해 심한 우울증에 시달려 오다 처지를 비관해 자살한 것으로 보고 가족과 신도 등을 상대로 정확한 자살경위를 조사중이다.
목사부부 섹스비디오 덜미
◇…울산지검 특수부는 23일 자신의 성행위 장면을 비디오로 담아 인터넷 음란 사이트에 팔려 한 혐의(음반·비디오물 및 게임물에 관한 법률 위반)로 목사인 ㄱ씨(36)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하고 ㄱ씨의 아내(34)를 불구속 입건했다.
검찰에 따르면 충북의 모 교회 목사인 ㄱ씨는 이달 초 교회 사택에서 각종 성인용품을 이용, 아내와의 성행위 장면을 비디오 5편으로 찍어 인터넷 음란 사이트에 편당 1백만원씩 5백만원을 받고 팔려 한 혐의다.
ㄱ씨는 “교통사고로 인한 벌금 1백50만원과 어머니 병원비를 마련하기 위해 비디오를 만들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ㄱ씨는 지난 22일 대전역에서 검거될 때 경찰관의 손가락을 물어뜯어 전치 3주의 상해를 입혀 공무집행방해 혐의도 받고 있다.
- 목사가 상점털다 성탄절에 쇠고랑
전북 김제경찰서는 김제시 용지면 부교리 김모씨(41) 집 앞에 있던 개와 인근 상점의 음료 등을 승용차를 이용해 훔친 혐의로 25일 모 교회 목사 백모씨(53·김제시 신풍동)를 구속했는데…▽…경찰에 따르면 백씨는 상습절도 등으로 지금까지 10여 차례에 걸쳐 10여년간 교도소에서 복역했고 최근에도 절도 혐의로 기소돼 전주지법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았는데 이번에 또다시 ‘일’을 저질러 성탄절에 구속되는 신세가 됐다고….
동아일보 전주〓김광오기자 (kokim@donga.com)
- [종파 다른 아내폭행 목사 구속] 2001/05/08
A종교단체 신도 1만1000여명이 11일 오후 1시경 서울 종로구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이 단체 신도인 아내를 방에 가두고 폭행한 다른 종파인 B교회 진모 목사(47)를 구속하라며 시위를 벌이고 종묘공원까지 행진한 뒤 해산…▽…경찰에 따르면 진씨는 다른 종파를 믿고 있는 아내에게 “너희 종파는 사이비니까 나가지 말라”며 폭행하자 아내가 속한 종파 소속 여성 회원들이 전국 각지에서 모여 진씨의 구속을 촉구하는 항의 시위를 벌였다고….
서울 강서구 S교회 먹사 하모씨(42)- 소녀가장 성폭행 ,강간치상혐의로 긴급 체포.
예천군 예천읍 고평리 청복교회 먹사 김인석씨(55)- 신도의 딸인 김모양(11)을 유인,3회 성폭행
양주군 장흥면 교현리 송추감리교회 먹사 인호건씨(41)- 새벽기도를 온 교인 이모씨(41)를 강제로 성폭행한뒤 『남편에게 알리면 죽여버리겠다』고 협박, 9년동안 매달 한두차례씩 상습적으로 성폭행하고 현금3백만원까지 갈취.
인천시 E교회 먹사 우완용 (42 인천시 서구 가좌동)- 고아된 소녀 데려와 양녀 삼은뒤 13년간 성폭행
공주 B교회 먹사 박부희(51)- 자신의 교회에 다니는 여고생등 여신도 2명을 상습적으로 성폭행
천원군 성환읍 성환리 영락교회 먹사 김만국-자신이 돌보던 신체장애자인 이모양(22) 보호자간음, 강제추행,폭력행위등 .
전직먹사 황규철- 재산을 나눠주지 않는데 불만을 품고 목사인 아버지 황양수(68)를 폭행.
미국에서 신학철학박사학위를 받음.
서울고덕동 승광교회먹사 허영무(62)- 여신도들과 간음 "피섞어 천국행"꾀어 여신도 5명과 상습간음.
먹사 박상윤씨(52,경기 양평군 서종면 수임리 672)- 서울 중랑구 상봉2동91의1 Y카바레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윤모씨(31,여,주부,경기 구리시 수택동)와 맥주를 마시다 인근 약국에 위장약을 사러 간 사이 윤씨가 다른 남자와 춤을 추자 이에 격분, 윤씨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고 머리로 받아 아래 송곳니 1개를 부러뜨리는등 전치 2주의 상처입힘.
서울대치동강남B교회 김모목사(30,여)- 교회사택에서 집사김씨와 불륜의 관계를 맺는등 2차례에 걸쳐 정을 통해오다 부인 민모씨의 고소로 붙잡힘.
여신학도와 정통한 남편 살해..목사부인 - 송파구 문정동 45 신향교회 지하실에서 남편 김덕우목사(44)가
신학생 최모씨(37)와 정을 통해 온 사실을 알고 이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던중 교사.
인천 중앙교회 먹사 천춘석씨(58)- 유부녀를 성폭행하고 이를 미끼로 상습적으로 돈 갈취
의성읍 교회 목사 최병태씨(55)- 여신도인 이모씨(33)를 교회사택에 불러 기도를 해주면서 "성교는 하나님 사랑의 최상의 표현이다""나는 너의 몸과 마음을 다 원한다"등의 말로 꾀어 지난해 12월까지 모두7차례에 걸쳐 간음
이종옥(37.먹사.경북 영일군 오천읍 구정2리 36)- 짝사랑해오던 김모씨(37.주부.대구시 수성구 지산1동)를 찾아가 수성구 범물동 속칭 진밭골에서 강간하려다 김씨의 반항으로 뜻을 이루지 못하자 2m아래 둑아래 로 밀어 전치2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
목포시 대성동 00교회 먹사 박춘길(40)- 중학생인 딸(14 2년) 친구를 통해 알게 된 고아 박아무개 양에게
용돈을 준다며 집으로 끌어들여 성폭행하는 등 최근까지 여중생 5명을 집이나 여관으로 유인해 성폭행.
원주 S교회먹사 홍득열씨(33 원주시 태장2동)- 원주시 반곡동 원주공업사 앞길에서 귀가하던 유모양(17 원주W고)을 자신의 강원27나 7238호 씨에로 승용차로 집까지 태워주겠다고 유인한 뒤 6㎞떨어진 반곡역 부근에서『말을 듣지 않으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위협, 차안에서 강제로 성폭행.
고양시일산구마두동 B교회 담먹 朴모 (54)- 교회 신축비 명목으로 신도들을 보증인으로 내세워 70여억원을 빼돌려 달아남
광명시철산동 밤빌리아교회 담먹 허영우(52)- 아들 윤혁군(24,한양대물리학과1년휴학)이 자신의 신앙을 따르지않고 오히려 비판만 하고 다닌다는 이유로 지난해 1월26일부터 자신이 운영 하는 교회3층과 4층사이에있는 2평짜리밀실에 감금.
윤혁군의 친구인 권오수군(21,서울신학대3년))등은 각목을 들고 교회로 쳐들어가 가로막는 신도들과 격투를 벌인뒤 밀실의 자물쇠를 쇠톱으로 끊고 윤혁군을 구해냈다.
전남 여천시내 K교회 먹사 백운석(60.마산시 회원구 내서읍 용담리)- 정신박약으로 생활이 어려운 친척동생의 부인 정모씨(40.경남 마산시 회원구내서읍)와 역시 정신박약아인 정씨의 딸 백모양(17)을 교회사택에 불러 집안일을 시키며 2년간에 걸쳐 성폭행.
반석교회 김장석 먹사(36 서울 금천구 독 산동)- 우연히 만난 신모씨(32 주부 경기도 안양시 석수동)에게 집까지 바래다 주겠다 며 접근, 수면제를 탄 커피를 마시게 한 뒤 여관으로 끌고 가 성폭행한 뒤 신씨의 나체사진을 찍어 1천만원을 가져오지 않으면 남편에게 알리겠다 며 수차례 협박.
부산부곡동교회 담먹겸 「한국어린이 선교원 신학」교장 최일흥(48)- 이 선교원 학생 김모양(21 경남 밀양군 초동면)과 박모양(20 경남 거제군 장목면)등 2명을 강제로 성폭행. 경찰은 최목사가 더 많은 여학생들을 성폭행했을 것으로 봄.
최동호(58) 전북 완주군 봉동읍- 지난 95년 S교회 목사로 있을 때 여신도와 불륜관계를 맺었다고 부인 김금자(55) 씨가 이웃에게 소문내고 다닌데 앙심을 품고 자기 집에서 김씨를 넥타이로 목졸라 숨지게 함.
맹성호(23.C신학대 2년.서울 성북구장위2동 238의 435)등 2명- 자정께 서울성북구 정능4동 제일은행 앞길에서 술에 취해 귀가하던 조모양(21.회사원)에게 "따라오지 않으면 죽여버리겠다"며 위협, 자신의 서울2루 3645호 세피아 승용차에 태워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부근 으로 끌고가 번갈아 성폭행한뒤 현금과 손목시계등 45만원 상당의 금품을 털어 달아남.
구본홍 (서초구 잠원동 I교회 전도사)-『교회일로 상의할 게 있다』며 당시 여고2학년인 신도 윤모양(19 대학1년을 경기도 하남시 모여관으로 유인,성폭행하는 등, 윤양을 수십차례 성폭행.
목사안수를 받고 자매교회인 S교회로 옮긴 구씨는 윤양이 I교회 관계자에게
성폭행사실을 고발한후 목사직에서 제명되자 지난달 25일 윤양을 납치,
강원도 원주시 모여관으로 끌고가 성폭행하고 얼굴 등을 때려 전치 3주의 상처.
충남천안군성환읍성환리 영락교회목사 김만규씨(41)- 보호자간음 혐의구속, 원생을 때린 김목사의 부인 유옥심(39), 전도사 유현용(32), 사무원 박은성(24)씨등 3명을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입건.
수족불구자 김모씨(33,여)가 자고 있는 방에 들어가 성폭행하는등 지금까지 3명의 여자장애인을 성폭행.
인천 J교회 먹사 이모씨(37)- 인천시 남동구 구월1동 D빌라 2층 오모씨(24.여.회사원) 집에 스타킹으로 얼굴을 가린채 가스배관을 타고 침입해 방에서 잠자던 오씨를 성폭행하려다 오씨가 비명을 지르며 반항하자 흉기로 위협, 책상위에 있던 현금 7만1천원을 빼앗아 달아남.
전 오렌지 카운티 한인회장을 역임한 조경묵(53) - 현직 목사이며 큰딸뿐 아니라 둘째 딸까지도 성폭행. 임신시킴. 경찰은 조씨가 큰딸의 친구들에 의하여 고발되었고 구속된 죄목은 성희롱 과 성폭행을한 근친상간의 혐의. 아버지에 의해 성폭행당한 것으로 알려진 영선씨(23)는 지난 15일 로스앤젤레스 한인타운내의 한 아파트에서 동거해오던 미국인 유부남(46)과 함께 동반자살. 보복폭행 종교단체 목사 등에 징역 4∼5년 선고
[연합뉴스 2004-06-01 10:36]
(수원=연합뉴스) 박두호 기자 = 수원지법 제12형사부(재판장 鄭大鴻 부장판사)는 1일 종교단체 총재를 여신도 성폭행 혐의로 고발하자 보복 폭행한 혐의(특가법 상 보복범죄 등)로 기소된 모 종교단체 강도사 김모(34) 피고인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하는 등 폭행에 가담한 종교단체 목사, 강도사, 신도 등 5명에게 징역 4∼5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또 폭행 대상자를 추적하기 위해 감청장비를 소지하고 있던 같은 종교단체 목사 문모(36) 피고인에게 징역 8월, 신도 신모(36) 피고인에게 징역 6월을 선고하고 각각 집행을 2년씩 유예했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의 범행은 자신의 종교단체 총재를 형사고발해 총재와 종교의 명예가 실추됐다며 치밀하게 보복을 준비한 뒤 고발한 신도의 아버지를 무차별 폭행한 것으로 정상참작 여지가 없다"고 밝혔다.
김 피고인 등은 탈퇴한 신도가 총재를 여신도 성폭행 혐의로 고발하고 방송사에 종교의 문제점을 제보하는 등 종교단체 활동이 어려워지자 지난해 10월 고발한 신도의 아버지를 미행한 뒤 용인시 구성읍 길에서 쇠파이프로 차량 유리창을 깨고 아버지를 때려 전치 8주간의 상해를 입힌 혐의로 구속기소돼 징역 3∼15년이 구형됐다.
dooho@yna.co.kr
국고보조금 횡령한 목사 등 2명 영장
[연합뉴스 2004-05-19 14:15]
(울산=연합뉴스) 서진발 기자 = 울산지방경찰청 수사과는 19일 복지시설을 지으면서 정부 보조금을 횡령한 혐의(사회복지사업법 위반)로 울산 N교회 목사 이모(51)씨와 H토건 대표 서모(50)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 목사는 지난해 U복지재단을 설립한 뒤 국비와 시비 15억5천여만원을 받아 울산시 울주군 두서면에 치매노인 전문 요양원을 지으면서 건설업자 서씨와 짜고 공사비를 부풀려 2억5천여만원을 횡령한 혐의다.
이 목사는 2003년 11월 다른 사회복지시설 건립을 추진중이던 교회간부 김모씨에게 "정부 지원금을 받도록 해주겠다"며 로비금쪼로 2억원을 받아 챙기고 교회 공금을 유용한 혐의도 받고있다.
또 서씨는 김모(48.불구속 입건)씨로부터 6천만원을 주고 종합건설 면허를 빌려 치매노인 전문 요양원을 지은 뒤 이 목사가 보조금을 횡령할 수 있도록 공사비를 허위 계상해준 혐의다. <☞: 출처보기>
아버지 폭행한 40대 전직목사에 영장
서울동부경찰서는 2일 재산을 나눠주지 않는데 불만을 품고 목사인 아버지의 얼굴을 때려 전치10일의 상처를 입힌 전직목사 황규철씨(43,서울삼성동99 신흥연립3동)를 존속상해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미국에서 신학철학박사학위를 받은 전직목사출신으로 7년전 귀국한 아들황씨는 1일오전9시쯤 서울중곡3동169 예문교회에 담임목사로 있는 아버지 황양수씨(68)를 찾아가 교회로 쓰고있는 싯가5천만원상당의 집을 내놓으라 요구하며 아버지 황씨의 얼굴을주먹으로 구타해 전치10일의 상처를 입힌혐의다.
[사건사고] 교수·목사 등이 억대 환치기
[한국일보 2004-05-11 17:40]
유명 탤런트 매니저, 교수, 목사 등 사회지도층 인사들이 환치기 조직을이용해 외환을 국내에 불법 반입했다 적발됐다.
인천공항경찰대는 11일 차명 계좌를 만든 뒤 외환을 불법거래해 주고 수수료를 챙긴 혐의(외국환 거래법 위반 등)로 최모(45)씨 등 11명을 구속하고이들에게 외환 송금을 의뢰한 유명 탤런트 매니저 A씨 등 122명을 불구속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중국에서 CF모델료로 받은 1억9,000여만원을 중국내환치기 조직에게 건넨 뒤 국내에서 다시 건네 받는 등 외국환 은행을 거치지 않고 불법 환전한 혐의다. 교수 목사 기업인 등은 외국환 은행을 통해 환전을 하게 되면 수입내역이 드러나기 때문에 이를 피할 목적으로 환치기조직을 이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환치기 조직원인 박씨 등은 2002년부터 중국과 한국에 차명계좌 수십여개를 만들어 놓고 중국으로 보낼 금액과 받을 금액 650억원을 상계처리 해주고 수수료로 19억원 가량을 받아 챙긴 혐의다. 안형영기자 ahnhy@hk.co.kr ;
교회 보수비용 마련하려 절도
[YTN 2004-05-11 16:19]
[김준영 기자]
서울 종로경찰서는 교회건물을 보수할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금은방에서 귀금속을 훔친 혐의로 54살 김 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 등은 어제 오후 서울 종로3가 금은방에서 신용카드로 귀금속을 구입하는 척하면서 29만원짜리 반지 2개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 등은 불이 난 교회건물의 보수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반지를 훔쳤다고 말했습니다. 김준영[kimjy@ytn.co.kr] ; <☞ : 원문보기>
독립유공자 이승길 목사, 친일행적 논란
"교회에 일장기 게양했다"…"변함 없이 독립운동 외길 걸으신 분"
일제시대 독립운동을 한 공적으로 1977년 건국훈장 독립장을 받은 교계 원로 고(故) 이승길(1887∼1965) 목사의 과거 행적에 대해 친일 논란이 일고 있다. 이승길 목사는 일제시대인 1936년 장로교 총회장을 지냈으며 평양노회, 황동노회, 황남노회에서 노회장을 수차례 역임한 거물 인사다.
사건의 발단은 민족문제연구소(소장 임헌영)가 지난 2월 27일 국가보훈처에 이승길 목사를 비롯해 20인의 독립유공자에 대한 재심을 요청한 것에서 시작했다. 연구소가 보훈처에 보낸 공문에는 20인의 친일행각을 담은 자세한 자료가 덧붙여졌다.
이 사실이 알려진 후 는 3월 2일 방영된 PD수첩 프로그램을 통해 친일파가 애국지사로 둔갑한 여러 사례 중 하나로 민족문제연구소가 발표한 독립유공자 재심 대상자 명단을 발표했다. 친일파는 살아있다3이라는 제목으로 방영된 이날 프로그램은 "역사의 진상 규명이 제대로 되지 않아 선과 악이 뒤바뀌는 사례가 많다"며 "잘못된 역사를 덮어두면 다시 유사한 불행을 겪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보도에 이어 문제는 더욱 커져갔다. <인천일보>는 3월 4일과 5일 이틀에 걸쳐 4건의 기사를 통해 이승길 목사의 친일 행각을 구체적으로 명시했다. 이승길 목사의 아들이 인천시가 주관한 3·1절 행사에서 독립선언문을 낭독한 사건이 문제의 시초였다.
.. 대통령 인척 빙자 사기 목사 징역 2년형
(서울=연합뉴스) 정성호기자 = 대통령 친인척으로 행세하며 억대 투자금을 유치해 가로챈 목사에게 징역 2년형이 선고됐다.
서울서부지법 형사3단독 박순성 판사는 5일 김대중 전 대통령의 조카를 자처하며 실현 가능성이 없는 사업에 투자하라고 꾀어 김모씨로부터 1억5천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사기)로 구속기소된 서울 M교회 이모(68) 목사에 대해 징역 2년을 선고했다.
이 목사는 1999년 3월께 전모씨와 공모, "과거 국영기업이었던 유명 철강업체에서 나오는 B/S제품(주문생산 약정 후 계약파기된 제품)을 고철가격으로 살 수 있는사업권을 얻었는데 높은 수익이 생길 것이니 투자하라"고 속여 김모씨로부터 1억5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됐었다.
이 목사는 당시 김대중 전 대통령의 생질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면서 "어제 청와대에 들어가 사업추진 얘기가 잘 됐다", "청와대 가족모임에서 이 사업에 대해 보고해야 한다"며 이씨를 속였다고 경찰은 전했다.
이 목사는 받은 돈 전액을 자신의 계좌로 입금시켰다가 일부는 전씨 등에게 나눠줬고, 일부는 이 사업과 무관한 환경사업 등에 개인적으로 투자한 것으로 경찰조사 결과 드러났다.
이 목사측은 "전씨로부터 사업계획을 듣고 투자자를 소개해줬을 뿐 대통령 인척을 빙자한 일도 없고 돈은 교회헌금으로 받았다"고 항변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여러 증거들을 종합할 때 피고인은 이 사업이 실현 가능성이없다는 사실을 충분히 알 수 있었고 김씨 등에게 자신의 대통령의 친인척이고 정부고위직들에게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것처럼 속여 돈을 가로챘음을 충분히인정할 수 있다"며 실형을 선고했다.
sisyphe@yna.co.kr
<지방안테나>야수로 변해버린 전도사
2004/05/04 15:49
(의정부=연합뉴스) 안정원 기자 = 경기도 양주경찰서는
4일 주차된 차량에서 금품을 훔치려다 적발되자 차주인을
이로 물어뜯은 혐의(준강도)로 모 교회 전도사 박모(35)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1일 오후 10시 50분께 동두천시 생연동
모 빌라 주차장에서 양모(62)씨 소유의 무쏘 승용차 차문을 열고
금품을 훔치려다 경보음을 듣고 나온 양씨의 왼쪽 가슴을
이로 물어 뜯은 혐의다. <☞: 원문보기>
장군행세 수배자
앵커: 사기혐의로 경찰의 수배를 받아오던 일당이 별을 사다 달고 군장성 행세를 하며 또 다른 사기행각을 벌이다 경찰에 잡혔습니다.
황재실 기자입니다.
기자: 녹색 견장에 큼지막한 별 3개를 단 육군 준장의 전투복과 장군의 지휘봉, 여기에 별판을 단 고급 승용차.
군에서 쓰는 실물과 똑같은 것들이지만 사기극을 위한 소품들이었습니다.
그러나 굳이 직급으로 따지자면 군단장쯤 되는 고위 장성에게 감히 검문을 하겠다고 나서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검문소를 통과할 때는 오히려 깍듯이 경례를 받았습니다.
기자: 교도소에서 만난 이들은 출소 후 사기행각을 벌이다 경찰의 수배를 받게 되자 검거망을 피하기 위해 장군행세를 했습니다.
계급장과 번호판 등 필요한 물건은 서울 용산의 군인용품점에서 마련했습니다.
전직 목사도 포함된 이들은 이처럼 장군행세를 하면서 또 다른 사기행각을 벌였습니다.
기자: 그러나 권력에는 약한 세태를 이용한 이들의 사기극은 그리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소품은 완벽하게 준비했지만 준장과 소령이 맞담배를 피우는 미숙한 연기를 하다가 결국은 수상히 여긴 경찰에 덜미가 잡히고 말았습니다.
MBC뉴스 황재실입니다.
귀가하는 부녀자 성폭행한 목사 영장 - dick
귀가하는 부녀자 성폭행한 목사 영장 [속보, 지역] 2004년 01월 19일 (월) 07:57 【부천=뉴시스】 경기 부천남부경찰서는 19일 귀가하는 부녀자를 흉기로 위협, 성폭행한 이모 목사(32.부천시 원미구)에 대해 특수강도강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씨는 지난 9일 새벽 5시께 부천시 원미구 B편의점 앞 길에서 유모씨(20)를 뒤따라가 유씨가 아파트 엘리베이터를 타려는 순간 흉기로 위협, 아파트 상가로 끌고가 성폭행하고 38만원을 빼앗은 혐의다. 박철응기자 cepak@newsis.com ;
친조카 상습 성폭행한 삼촌에 영장
10대 친조카를 수년간 수십 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로 41살 김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교회 목사인 김씨는 지난 2천년 8월 자신의 집에서 당시 초등학교 6학년이던 조카 16살 김 모양을 강제로 성폭행하는 등 최근까지 수십 차례에 걸쳐 김 양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 씨는 조카가 이런 생활을 견디다 못해 가출하자 김 양을 찾아낸 뒤 부모에게 돌려보내지 않고 여관 등지로 끌고 다니며 성폭행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박민하기자 ⓒ[SBS뉴스 03/28 15:51]
부녀자 유인, 강도.강간 일삼은 신학대생 영장
[속보, 사회, 지역] 2004년 03월 31일 (수) 14:43
【대구=뉴시스】
대구 북부경찰서는 31일 부녀자를 유인해 상습적으로 성폭행을 한 이모씨(27.대구 북구 산격동.모 신학대생)에 대해 강도 및 강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씨는 지난 29일 오후 6시50분께 대구 북구 복현동 모 레스토랑 입구에서 인근 다방에 차배달을 시킨 뒤 배달온 다방종업원 장모씨(20.여)에게 흉기를 들이대며 위협, 현금 4만원을 빼앗은 후 미리 준비한 돗자리에 장씨를 눕혀 성폭행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또 지난 30일 오후 4시께 대구 북구 산격동 모 노래방 지하입구 계단에서 같은 방법으로 다방종업원 박모양(19)을 유인해 현금 10만원을 뺏는 등 지금까지 강간 3차례, 강도 2차례를 통해 현금 14만원을 빼앗은 혐의다.
최재훈 기자 jhchoi@newsis.com
친딸 강간한 인면수심 40대 목사 검거
【창원=뉴시스】
경남지방경찰청 여성기동수사반은 17일 야간에 자신의 집에서 잠자던 친딸을 강간한 강모목사(46.마산시 내서읍)를 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강씨는 지난 2001년 10월 하순께 자신의 집 큰방에서 함께 자고 있던 친딸(당시 13세)을 강간한 것을 비롯해 지금까지 무려 5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다.
강씨는 또 다음해 3월에도 자신의 집 거실에서 딸의 몸에 난 여드름 등을 짜주겠다고 속인 뒤 성추행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결과 당시 큰방에는 자신의 부인과 딸 등 세 명이 함께 잠자고 있었으며, 강씨는 만취 상태로 이 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강경국기자 kgkang@newsis.com
전북 완주경찰서는 19일 자신의 승용차에 안모(18,여고 3년) 양을 4시간 가량 감금
한 혐의(미성년자 유인) 로 김모(37.전 목사.경기 안양)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
했다. 경찰에 따르면 최근까지 정읍 S교회 목사로 재직했던 김씨는 지난 18일 오전 8 시께 등교하는 안양에게
"학교까지 태워주겠다"고 속여 자신의 차로 유인한 뒤 "아내와 이혼할테니 결혼해달라"고 청혼, 거절당하자 정읍에서
완주까지 태우고 다니며 4 시간 정도 감금한 혐의다.
안양은 전북 익산 톨게이트 부근에서 김씨가 "결혼해주지 않으면 죽여버리겠다"고 협박하고
손과 발을 비닐봉지로 묶은 뒤 끈을 사러 가자 차 에서 탈출, 인근 파출소에 신고했다.
(전주=연합뉴스) 홍인철기자
10대 성폭행한 목사 체포
【수원=뉴시스】
수원남부경찰서는 19일 인터넷 채팅을 통해 만난 여고생을 여관으로 유인, 성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박모목사(32)를 강도강간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박씨는 지난 1월말 경기 수원시 권선구 세류동 M여관에서 여고생 양모양(17)을 성폭행하고 60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다.
박씨는 가출한 양양을 인터넷 채팅을 통해 만난 뒤 잠자리와 돈을 준다고 속여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최경환기자 khchoi@newsis.com
한사랑교회 윤 목사 1년 선고, 법정구속
간통혐의로 구속돼
KBS PD수첩 방송을 타기도 했던 한사랑교회 소속의 윤휘상 목사가 간통 혐의로 27일 남부지원에서 1년형을 받고 법정구속됐다.
이는 피해자인 이윤경(가명) 집사의 끈질긴 법정공방 끝에 얻은 결과였다고 관계자들이 밝혔다.
이필완 목사는 "이윤경 집사는 윤휘상 같은 이는 다시 목회를 해서는 안된다는 경계를 주고자 혼자 힘든 싸움을 해왔다"며 "감신의 이**교수나 한사랑교회 임**목사 등이 윤**목사를 위한 증인이 되어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사회법의 철퇴를 맞은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윤경 집사는 10여일 후에 호주로 출국한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16일 서울 동작구 상도동 S교회 전목사 구본호씨(41)를 성폭력특별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구씨는 93년 3월 서초구 잠원동 I교회 전도사로 있으면서 『교회일로 상의할 게 있다』며 당시 여고2학년인 신도 윤모양(19■대학1년)을 경기도 하남시 모여관으로 유인,성폭행하는등 지난 6월까지 윤양을 수십차례 성폭행한 혐의다. 지난해 4월 목사안수를 받고 자매교회인 S교회로 옮긴 구씨는 윤양이 I교회 관계자에게 성폭행사실을 고발한후 목사직에서 제명되자 지난달 25일 윤양을 납치,강원도 원주시 모여관으로 끌고가 성폭행하고 얼굴 등을 때려 전치 3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도 받고 있다.
입양소녀 구타, 폭행, 강간, 인면수심의 기독부부
발가벗기고 골프채 구타 입양소녀의 악몽 4개월
골프채로 머리 때리기,발가벗겨 목욕시키기,억지로 양주 먹이기,그리고 성폭행 의혹까지….
부모로부터 버림받고 베트남 한인에게 입양됐던 10대 소녀가 인면수심의 양부모 밑에서 지옥 같은 4개월을 보내다 극적으로 구출되는 엽기드라마 같은 사건이 발생했다.
이웃에 살던 프랑스 여자의 고발로 양부모가 한국 경찰에 붙잡히기 전까지 그 소녀가 겪은 학대는 상상을 초월한다.
지난 5월 말 고교 2학년이던 윤정이(17·가명)에게 김모(32)씨와 그 부인 박모(44)씨는 새로운 희망이었다. 엄마,아빠가 집을 나가고 잠시 몸을 의탁하던 외삼촌집에서도 쫓겨난 윤정이는 한 교회 인터넷사이트 상담코너에서 김씨 부부를 만나게 된다.
아이가 없던 김씨 부부는 윤정이에게 입양을 제의한다. 한 대기업의 베트남 현지 법인에 근무하던 김씨와 전직교사였던 박씨는 베트남에서 공부를 시켜주겠다고 윤정이를 유혹했다. 교인이자 지방 명문대학의 석사학위까지 받은 김씨 부부를 믿은 윤정이는 부푼 꿈을 안고 베트남으로 향했다.
그러나 호치민시에 도착한 지 1주일 만에 악몽이 시작됐다. 김씨는 매일 밤 한쪽에는 아내를 다른 한쪽에는 윤정이를 눕히고 잠자리에 들었다. 김씨는 윤정이를 목욕탕에 데려가 발가벗긴 채 몸을 만지고 엉덩이를 무는 등 강제추행까지 서슴없이 했다.
급기야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폭행이 가해졌다. 골프채와 홍두깨,구두주걱,밀대 등 온갖 폭행도구가 동원됐다. 심하게 맞은 머리는 부풀어 올랐고,등뼈와 손가락·발가락 골절,자궁출혈까지 이어졌다. 폭행은 4개월간 거의 하루도 빠지지 않고 계속됐다.
8월 초 어느날 김씨 부부는 윤정이에게 억지로 양주를 먹였다. 6시간 동안 인사불성이 된 윤정이는 그 사이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모른다. 10월 초 윤정이는 임신 2개월 판정을 받았다. 그러나 이미 하혈이 진행돼 결국 유산되고 말았다.
보다 못한 이웃의 프랑스인 마리(45)씨가 윤정이를 병원에 데리고 갔다. 전치 6주의 진단이 나올 정도로 윤정이의 몸과 마음은 망가질대로 망가져 있었다. 분노한 마리씨는 진단서를 첨부해 김씨 부부를 한국영사관에 고발했다.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을 경우 유엔아동구호기금(UNICEF)에 제소하겠다는 경고까지 덧붙였다.
결국 국제적 망신을 우려한 외교통상부는 김씨 부부를 국내로 강제 송환하고 윤정이 사건을 김씨 부부의 주소지가 있는 부산경찰청에 이첩했다. 부산경찰청 외사수사대는 김씨 부부를 소환 조사한 끝에 5일 김씨를 아동학대와 성폭력범죄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부인 박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윤정이는 경기도 안양시 소재 아동학대예방센터로 보내졌다 현재 서울의 한 종합병원에서 우울증 치료를 받고 있다. 담당의사는 윤정이가 정신적 충격으로 심한 우울증을 겪고 있다고 경찰에 전해왔다.
경찰 관계자는 조사를 하다 보니 너무 충격적이어서 입을 다물 수가 없었다며 윤정이가 양아버지로 인해 임신한 것 같다고 진술한 점으로 미뤄 양부가 성폭행을 해 임신까지 시켰다는 의혹이 들지만 김씨 부부는 이를 부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씨 부부는 경찰진술에서 친딸처럼 키우려고 했는데 숙제도 안 하고 행실이 나빠 교육적 차원에서 체벌을 했을 뿐이라며 학대나 성추행,성폭행은 말이 안된다고 주장했다. 특히 김씨는 엉덩이를 문 것도 체벌의 일종이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손영신기자 zero@busanilbo.com
목사가 스와핑사이트에 가입이라..참...
서울 청량리경찰서는 여성 신도들에게 불임증을 치료해 주겠다며 무면허 의료행위를 한 혐의(보건범죄단속에 관한 특별조치법 위반)로 목사 이모씨(49)에 대해 14일 구속영장을 신청…▽…이씨는 2000년 8월 신도 박모씨(34)에게 임신을 할 수 있게 해 주겠다며 한약 3재를 달여 주고 300만원을 받는 등 99년 7월부터 전국 교회를 돌며 위조한 한의사면허증을 신도들에게 보여주고 한방은 물론 양방에도 능력이 있는 것처럼 속여 286명에게서 3000여만원을 챙긴 혐의….
김선우기자 sublime@donga.com
◇실태=경찰은 “ㄹ사이트 등 스와핑 전문 사이트에 가입한 부부가 6,000여쌍 정도”라며 “대부분은 일반 직장인들이나 의사, 대기업 임원, 공무원, 교수, 목사 등 대도시에 거주하는 30~40대의 고학력 전문직 종사자와 사회지도층도 많다”고 고 밝혔다.
김종목기자 jomo@kyunghyang.com〉
안수기도해주다 환자 때려 숨지게해
서울 마포경찰서는 통증을 치료해준다고 속이고 안수기도를 해주다 환자를 때려 숨지게한 혐의로 52살 유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유씨는 어제 낮 12시 반쯤 서울 상암동 자신의 집에서 심한 두통을 호소하며 찾아온 환자 이모씨에게 안수 기도를 받으면 나을 수 있다고 속이고 이씨를 치료한다며 몸을 10여차례 때려 숨지게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유씨는 경찰에서 이씨의 팔을 몇차례 손바닥으로 때렸을 뿐인데
이씨가 갑자기 숨졌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이씨의 왼팔과 오른쪽 어깨에 있는 심한 멍자국이 구타당한 흔적이라고 보고 국립과학수 사연구소에 부검을 의뢰했습니다.
신호[sino@ytn.co.kr]
2003. 11. 21.
상습 강도, 강간 행각을 벌인 40대 교회 목사
[김해=뉴시스】
3년 동안 경남 김해와 부산에서 혼자 사는 여성을 상대로 상습 강도, 강간 행각을 벌인 40대 교회 목사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남 김해경찰서는 24일 여성을 상대로 강도, 성폭행한 김해 ㅇ교회 목사 이모씨(43)에 대해 특수강도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씨는 지난해 10월17일 새벽 4시께 김해시 삼방동 장모씨(21.여.대학생)의 집에 들어가 흉기로 장씨를 위협, 성폭행하는 등 최근까지 김해 삼방동, 삼정동과 부산 구포 일대 여성 7명을 성폭행하고 2차례에 걸쳐 36만원을 빼앗은 혐의다.
경찰은 지난 6월30일 새벽 삼방동 일대 주택가를 서성이던 이씨를 발견, 불심검문을 벌였으나 당시 이씨가 "목사인데 기도차 나왔다"고 말해 이씨를 돌려보냈다.
그러나 이씨를 검문한 뒤 피해지역에서 더 이상 범행이 일어나지 않았던 점을 이상히 여긴 경찰이 이씨의 인적사항을 조사한 결과 피해 사례와 비슷한 전과가 많았던 점을 확인, 사건 용의자로 지목했다.
그 뒤 피해여성과 인근 부산 북부서와 협조를 받아 이씨에 대한 유전자 감식 및 혈액채취 감정을 벌인 결과 피해사례와 일치한다는 국과수 통보를 받고 23일 오후 이씨를 붙잡았다.
이씨는 현재 "그런 사실이 없다"며 범행을 강하게 부인하고 있다. 경찰은 이씨를 상대로 여죄를 추궁하고 있다.
윤희각기자 hgyoon@newsis.com
신도 상대 무면허 시술 목사 영장
서울 청량리경찰서는 신도들을 상대로 무면허 의료행위를 한 혐의로 목사 49살 이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7월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에 있는 선교회 사무실에서 신도 42살 최모 씨에게 자궁에 생긴 염증을 치료할 수 있다며 침과 쑥뜸 시술을 해주고 50만원을 받는 등 지금까지 환자 280여명을 치료하고 3천여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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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재산 횡령 목사·장로 검거
광주 동부경찰서는 교회 재산을 횡령한 혐의로 광주시 산수동 모 교회 전 목사 72살 김모씨와 이 교회 장로 50살 김모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2001년 5월 교회 재직회 회의록을 위조해 교회 부동산을 담보로 농협에서 6500만원을 불법 대출받고, 교회 공금 천만원을 가족계좌에 입금하는 등 교회 재산 7천500만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또 지난해 11월 교회신축 이전에 따른 임대보증금 9400만원을 교회 금고에 입금하지 않고 개인용도로 사용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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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 자격증 위조해 치료한 목사 덜미.성폭행 혐의.
사회 > SBS 2003년 10월14일 오후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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