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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가장 많은 광고에 출연한 톱스타 누구?

[마이데일리 2007-01-26 09:33]    




[마이데일리 = 임이랑 기자] 2006년 한해 가장 많은 광고를 찍은 스타는 누구일까?

정답은 이나영이다. 국내 최대 광고포털 TVCF에 따르면 이나영은 2006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삼성카드', '벽산 블루밍', '나뚜루', '트롬', '맥심', '네이트', '아이오페' 등의 광고모델로 활동하며 모두 27편의 광고에 출연했다.


문근영은 모두 26편의 광고를 찍어 이나영의 뒤를 바짝 쫓았다. 귀여운 이미지에서 여성스러운 이미지로 변신을 시도중인 문근영은 '애니콜', '보브', '국민은행', '미스터피자', 'KTF도시락', 'GS칼텍스'등의 광고에 등장해 국민 여동생의 저력을 보여줬다.


3위를 차지한 배우는 조각 미남 장동건으로, 남자 배우중에는 가장 많은 광고를 찍었다. '삼성카드', '삼상 케녹스', '맥스', '맥심', '닌텐도', '파크랜드', '미샤', '지오다노' 등의 광고에 출연한 장동건은 모두 22편의 광고에 출연해 최고의 광고모델임을 입증했다.


이영애와 정지훈(비), 차승원은 모두 19편의 광고출연으로 공동 4위를 기록했다. 이영애는 '지인', '휘센', '아이오페', '자이', '휴 환유고', '엑스 캔버스', '자연은 365일 레드오렌지'등의 광고에 등장했으며, 정지훈은 '엑스노트', '네이트', 'KB카드', 'XTM', '대원칸타빌'에 출연했고, 차승원은 '오뚜기 진라면', '썬키스트', '에스오일', '청정원 순창고추장', '보해 복분자', '씽크빅' 등에 출연했다.




[2006년 가장 많은 광고에 출연한 이나영, 문근영, 장동건(왼쪽부터). 사진 = 마이데일리DB]


(임이랑 기자 quee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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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아
너도 기부 좀 해라  CF만 27편은 너무 심한거아냐 돈독올랐냐
너도 작품활동 뜸하고 광고만 너무 찍는것같아서 짜증이 나기 시작한다
넌 나이들면 못생겨질 얼굴이야
사람들이 언제까지 널 좋아해줄거라는 생각을 버려라
너도 김남주 고소영 고현정 이런년들 처럼 될거야
정신차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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