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수 5집 / 5 (CD+VCD) (번호: MLCD0092)(New Window)

위 로 작사 이효석 작곡 황찬희 노래 김범수 늘 어두운 숲속과 같이 늘 캄캄한 밤길과 같이 내맘에 걷히지 않아오던 그림자의 흔적 이제 사라져가네 나의 모습과 나 이제는 눈을 떴다네 그동안 볼수 없었던것 흐린 마음의 눈을 뜨게 된 새로운 나 새로운 향기들 다가온다네 내 희망을 가득히 안고서 하늘 태양의 뜨거움보다 바다 그 넓은 찬란함보다 내게 더욱 강한 그림이 되었네 햇살 너머 깊은 물결 너머 오늘의 새로운 하루 저기 죽어가는 꽃을 일으키리라 나 소망이 되리라 깊은 위로가 되리라 네게@ 흘러가는 구름 사이로 저 흐르는 강물 사이로 너를 안고 있는 지난 날의 추억들을 독한 흔적들을 보내주려해 네 어둠이 걷히는 날까지 하늘 태양의 뜨거움보다 바다 그 넓은 찬란함보다 내게 더욱 강한 그림이 되었네 햇살 너머 깊은 물결 너머 오늘의 새로운 하루 저기 죽어가는 꽃을 일으키리라 나 소망이 되리라 깊은 위로가 되리라 네게 나 갈 길이 아직 멀다네 비록 험하고 힘들겠지만 그대 사랑을 안고서 가장 깊은 곳 위험한 것은 나의 마음속 크게 소리쳐 주겠니 내가 위험할때면 (태양의 뜨거움보다) (바다 그 넓은) (찬란함보다) (내게 더욱 강한) (그림이 되었네) (햇살 너머) (깊은 물결 너머) (오늘의 새로운 하루) (저기 죽어가는 꽃을) (일으키리라) (나 소망이 되리라) 나 위로가 되리라 네게 그대 내게 보여준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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