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3차 아시아·태평양지역 자동차공학 국제학술대회 (The 13th International Pacific conference on Automotive Engineering)

관려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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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번 주 월요일에 경주 현대호텔로 내려갔다. 솔직히 하는 그냥 참관하는거고 연구실형의 논문발표가 있어서 따라 내려간것 뿐이다. 생각보다 참 많은 사람들이 발표장에 있었고 관심또한 많았다. 국세학술대회라 모든 프리젠테이션과 질문은 영어로 이루어졌는데 궁금한게 있었지만 영어를 못해서 못 물어봤다. 역시 영어는 좀 해야된다. 연구실 형은 그래도 카츄사 출신이라 어느정도 영어가 돼서 잘 발표했던거 같다. 다른 발표자들도 생각보다 아주 잘했다. 내년에 내가 해야될지도 모르는 이 자리인데... 많은 부담감을 안도 돌아왔다.
열심히 해야지.



사진보기..



학회발표가 끝나고 원래는 용평으로 가서 지능로봇 워크샵에 참가해야 되는데 경주에서 강릉을 거쳐서 용평으로 가야 하는데 너무 시간이 많이 걸려서 포기하고 그냥 바로 수원 학교로 왔다.

처음으로 가본 학회발표장이었는데 앞으로 해야할것들이 정말 많다는것을 새삼 깨닫고 왔다. 배워야 할것도 실현해야 할것들...
아직 늦지 않았기를 바라면서 다시 시작해 보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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