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태어난 것만 같아 그대를 만나고 부터
그대 나의 초라한 마음을 받아준 순간부터

하루하루 조금씩 나아질꺼야 그대가 지켜보니
힘을 내야지 행복해져야지 뒤뜰에 핀 꽃들처럼
점심을 함께 먹어야지 새로연 그 가게에서
새 샴푸를 사러가야지
아침하늘빛에 민트향이면 어떨까


다시 꿈을 꾸게 되었어 그대를 만나고 부터
그대 나의 초라한 마음을 받아준 순간부터

요일요일에도
겨울에도 해가 진 무렵에도
비둘기를 안은 아이같이
행복해줘 나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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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차임벨이 울리면 이제 너를 만날 수 없네 チャイムなったらもう君に会えない

    Tracked from myspitz story 僕のスピッツ話 2005/10/08 14:10  삭제

      タンポポ Tampopo 민들레 ハングル(韓国語)が 分からない 日本人なら、こちらを ご覧 ください。 아파트 숲에서 살고, 아스팔트 길 위를 다닌지도 벌써 오래다보니 이제는 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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