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청소년 축구다! - 누적조회 463 : 오늘조회 2 : 어제조회 4
Entertainment/Sports
2005/06/10 00:09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있는 박주영이 네델란드로 날아갔다.
이유는 청소년 축구대회 참가를 위해서...
내일 개막하는 세계청소년축구대회에서 우리나라는 박주영 , 김승용
등등의 선수들을 앞세워 22년만에 4강 진출을 노린다.
허나 우리나라 조를 보면 상당히 힘들다
이번 우승후보로 꼽히는 팀이 두팀(브라질 , 나이지리아)이나 있고
옛날부터 청소년축구만큼은 강했다는 평가를 받는 스위스도 같은조에 있기 때문이다.
16강에 오르기 위해선 스위스를 잡아 1승을 챙기는게 중요하지만
17세 유럽청소년선수권 우승멤버들이 그대로기때문에 그것도 힘들다.
한국의 이번 전략은 선수비 후공격으로 박주영, 김승용, 신영록 등의 공격선수가
상대수비를 어떻게 뚫느냐가 관건~
*최근 성인국대의 수비보다 청소년수비가 좋다는 평이있다. 10경기 2실점
2002년 붉게 불타던 여름밤을 2005년 재현할수 있기를 간절히 바랄뿐이다.
참고 :
한국의 조별예선 경기일정은 한국시간으로
13일(월) 새벽 3시 30분 스위스
16일(목) 새벽 3시 30분 나이지리아
18일(토) 오후 11시 브라질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