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이제 한국에는 석유 안준다" - 누적조회 436 : 오늘조회 2 : 어제조회 0
Society/News
2008/02/21 14:33
이라크 "한국도 승인 받아야 석유개발 가능"
이라크 정부가 한국이 에너지 개발에 참여하기 위해 반드시 바그다드 중앙정부를 통해 필요한 절차를 밟아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라크 석유부 아심 지하드 대변인은 20일 연합뉴스와 전화인터뷰에서 "한국은 물론 미국, 일본 등 어떤 다른 나라도 바그다드 중앙정부와 관련부처를 통해 에너지 개발을 하는 것이 원칙임을 강조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14일 한국과 쿠르드 자치정부의 이라크 남부 유전 개발에 관한 양해각서 체결에 대해 "알고 있다"고 답한 뒤 이런 원칙을 재차 강조했다.
이라크 중앙정부의 승인을 받지 않은 유전 개발은 불법적이며 무효라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함으로써 이번 이라크 남부 유전 개발과 관련한 한국과 쿠르드 자치정부의 양해각서 체결에 이라크 정부의 불편한 시각을 우회적으로 나타낸 셈이다.
지난해 말 이라크가 석유 수출을 중단한 SK에너지에 대해서도 "쿠르드 자치정부와 독자 계약을 맺어 수출 중단조치를 했다"며 "국적을 불문하고 어떤 국제적 기업도 에너지 개발은 이라크 중앙정부를 통해야 하며 이 원칙을 지키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SK에너지 외에 다른 한국 기업이 이른바 '블랙리스트'에 올랐는 지에 대해선 답변하지 않았다.
이라크 석유부는 중앙정부를 통하지 않고 쿠르드 자치정부와 따로 유전 개발 계약을 맺는 기업은 향후 다른 지역의 유전 개발 계약에서 불이익을 당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해왔다.
2008년 2월 19일 (화) 19:34 연합뉴스
인수위 "쿠르드 유전개발 규모 확대"
(서울=연합뉴스) 김준억 기자 = 우리나라가 이라크 쿠르드 자치정부 지역에서 확보한 패키지형 유전개발의 규모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국가경쟁력강화특위 투자유치TF 관계자는 19일 "니제르반 바르자니 쿠르드 총리가 지난 16일 유전개발과 사회간접자본(SOC) 건설 규모를 확대하기를 원한다고 인수위와 컨소시엄에 전해왔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유전개발 규모는 당초 10억~20억 배럴에서 30억 배럴로 늘리고 SOC 건설 규모도 20억달러에서 50억달러로 늘릴 방침"이라며 "앞으로 2개월 동안 협상을 거쳐 본계약을 체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밖에 그는 "추가되는 유전개발은 기존 광구 4개 외에 쿠르드 지역정부가 소유한 36개 지분 중 일부를 양도하는 식으로 이뤄질 것"이라며 "SOC 건설은 기존의 4차선 고속도로 건설에서 발전소와 전기시설, 상하수도 시설, 학교 등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한국석유공사를 주축으로 하는 한국 컨소시엄은 지난 14일 쿠르드 정부 대표단과 서울 신라호텔에서 인프라 건설과 유전개발을 연계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맹박이 개새끼야
너 때문에 앞으로 이라크에서 석유 안준다잖아 이 씨발새끼야
좆같은 새끼!! 좀 알고 처리해라 이 놈들아!! 맨날 오해같은 소리하지말고
이런건 오해였다고 말해도 돌이킬 수 없는 거야 이 멍청한 인수위랑 씹박 새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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