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 흑석동,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집.
건평 221평, 대지 1539평, 임야 2209평, 전체 3748평.
2006년 공시가격 71억 7천만원.
참고로 국내에서 두번째로 비싼집으로 올해 초에 기사 났었습니다.
참고로 저기뒤에는 산이 아닙니다. -_- 개인소유 집입니다



조선 ceo집- 사진위의 아파트 사이의 공터는 ceo의 한강조망때문에 저렇게 됬다는 말이 있더군요.




이건 조선일보가 호화주택이라고 겁나 까대던 노통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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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uenlive 2008/01/24 13:18  수정/삭제  댓글쓰기

    쥐꼬리만한 방사장 집에 비하면 아방궁 저리가라 대저택 맞군요.

    저 쥐꼬리는... 고질라만한 쥐의 꼬리일꼬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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