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당선을 위한 허위 신문 배포 적발! - 누적조회 996 : 오늘조회 1 : 어제조회 1
이명박을 지지하는 세력이 이제 별짓을 다하네요..
교회를 통해 정동영 후보를 음해하고 이명박 당선을 위한 불법 찌라시를 배포할려다가 사전적발되었습니다.
어제밤 14일 22시 30분경 장위동 소재 사랑제일교회에서 선관위가 급습하여 압수되었는데요.
역시.. 이명박을 찍지 않아서 성경책에서 사람들이 지워질까봐..이렇게 찌라시까지 준비하시다니..정말로 사람들에 대한 은혜가 넘치는 목사님인가 봅니다..
(참고로 인쇄소로 제작 의뢰한 곳 전화번호로 전화를 해보니 한나라당 정당사무소라고 전화를 받더라구요^^; 교회 자체 제작이라고 우기시던데.. 참나.. ㅡㅡ;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에 자세하게 나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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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link.allblog.net/7049039/http://dyrang.net/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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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교회가 이명박 후보를 지지하는 내용의 신문을 배포해 선거관리위원회가 압수에 나섰다.
서울시 선관위 지도과 관계자는 15일 오전 "S교회(성북구 소재)에 보관돼 있는 '아! 대한민국'이라는 제목의 신문형태 이명박 후보 홍보물 4만여부를 수거했다"며 "경찰에 '불법 선거홍보물'로 수사의뢰를 한 상태"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신문 발행처가 S교회이어서 해당 교회를 방문했더니 문제의 신문이 쌓여있었다"고 밝혔다.
강동구 선관위도 강동역·상일역·명일역·천호역 입구에 쌓여있는 이 신문 2350부를 수거했다. 강동구 선관위 지도계 관계자는 "특정 후보자를 반대하고 추천하는 내용이 담겨 있기 때문에 불법성이 있다고 판단해 강동경찰서에 수사의뢰했다"고 말했다.
'정동영 후보, 안보의식 긴급점검', '이명박 승세, 정권교체 임박' 등 담아
전체 8면인 이 신문은 '[창간호] 2007년 12월 15일'이라고 돼 있고, 발행주체는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라고 적혀있다.
'정동영 후보, 안보의식 긴급점검' '이명박 승세, 정권교체 임박' '"MB가 남이가!" 고대교우회 지원사격' '남북총리합의서, 연방제 '적화통일'기획표' '정의구현 사제단은 질서 파괴자"등의 꼭지를 담고 있다.
1면 하단에는 '청교도 무료말씀학교'라는 광고가 있는데, 특강 강사로 김홍도 금란교회 목사를, 주강사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를 소개하고 있다.
김홍도 목사는 "(이번 대선에서) 예수님 잘 믿는 장로가 대통령이 되기를 기도하자"며 이명박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를 지지하는 내용의 설교를 한 혐의로 지난 4일 서울북부지검에 고발됐으며, 전광훈 목사도 부흥회에서 "이명박 후보를 찍지 않으면 생명책에서 지워버릴 것"이라고 설교했다.
교회 관계자는 전화통화에서 "신문은 교회에서 만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전화를 건네받아 자신을 '교회 사무장'이라고만 밝힌 다른 관계자는 "질문에 응할 의무가 없다"며 전화를 끊었다.
이와 관련해 대통합민주신당의 신기남 의원은 이날 오전 선대위 회의에서 "이 교회에 트럭 2대 분량의 홍보물이 있는데, 전형적인 신문 위장 불법홍보물"이라면서 "이번 일요일에 대량 배포하려는 것 같다"고 말했다.
민병두 의원도 "서울 중구에서 '축 대통령 이명박 장로' 라는 유인물이 배포됐다"며 "일부 정치교회 목사들이 이렇게 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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