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조기흔들며 "주여!정상회담 막아주소서!" - 누적조회 4368 : 오늘조회 2 : 어제조회 0
Society/Woops
2007/10/04 19:57
아 정말 궁금합니다.
도대체 왜 저러는 거죠???
돈받고 알바 하는건가요?
대가리에 뭐가 들어있으면 저런 황당한짓을 떼로 모여서 하는거죠?
씨발 그냥 돈모아서 알레스카 땅 한구석 사서 단체로 이민가던가..
좆빤다고 대한민국에서 병신짓하고 있냐?
니네가 사랑하는 하나님의 땅 미쿡으로 제발 좀 꺼져주라..


△3일 서울역 앞에서 진행된 남북정상회담 반대 집회에 참석한 사람들이 기도를 하며 '할렐루야'를 외치고 있다 ⓒ민중의소리 전문수 기자 개천절인 3일, 서울역 앞에서는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청교도영성훈련원'이 주최한 남북정상회담 규탄대회가 열렸다. 대회에는 5천명이 넘는 사람들이 모였다. '하나님의 축복으로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마귀와 싸워야 합니다' 이들은 대부분 왼쪽 가슴에 '성령의 나타남'이란 문구가 적힌 파란색 티셔츠를 입었으며, 손에는 성조기와 태극기를 들고 발언자의 말이 끝나자마자 연신 흔들었다. 목사의 발언 한마디 한마디 마다 '아멘'을 외치며 목사 또한 '할렐루야'를 연발했다. 이들의 맨 뒤에는 '자유 통일, 복음 통일'이라는 대형 현수막이 자리잡고 있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원로 보수인사는 파란색 옷을 입은 청년들에게 '남북 정상회담을 찬성하러 온거냐 반대하러 온 것이냐'고 묻자 '청년들은 "교회 단체에서 나온 것"이라고 답했다. '하느님의 은총만이 통일을 이룰수 있다' 이날 행사에는 여러 목사들이 나와 '하느님의 말씀, 하느님 기도' 등을 설교했다. 이들은 대부분 '하느님이 은총을 주어야만 통일이 될 수 있다, 젖과 꿀이 흐르는 나라를 만들려면 더욱 하느님의 은총을 받아야 한다' 등 교회에서 신자들에게 설교하듯 발언했다. 여러 보수인사들도 참석했다. 조갑제 씨는 이 나라를 바로 세우기 위해선 보수단체도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조 씨는 특히 "직계가족에 대해 반역자가 나오지 않도록 가족끼리 서로 감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젊은 세대들이 진보적 시각을 가지지 않도록 감시해야 한다는 것. 한편 타워크레인을 이용해 대형스크린과 스피커를 설치해 이색적인 무대를 만든 이날 집회에서는 1일 진행된 '인공기 태우기' 등의 퍼포먼스는 진행되지 않았다. -------------------------------------------------- 조갑제 까지 참석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딴나라당 + 개독 최악의 조합 이보다 더 좆같을순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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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 이들을 구원해 주소서..
Tracked from 易地思之 2007/10/04 21:27 삭제사찰이 무너지게 하소서!범어사가 무너지게 하소서!삼광사가 무너지게 하소서!강서구에 있는 사찰 35 개가 무너지게 하소서!금정구에 있는 사찰 94개가 무너지게 하소서!부산진구에 있는 129개 사찰이 무너지게 하소서! 부산에서 있었던 부흥 뭐라고 했던것 같던데.. 그때 그 영상을 오랜만에 보고 오늘 새로운 영상을 봤는데 정말 한심스럽기 그지 없구나.. 주님이 당신들 먼저 구원을 해야할듯 싶네요. 이젠 기독교라는 종교가 아니라 돈을 벌기 위한 한 단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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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누구냐 넌.
Tracked from 내가사는 세상 우주코딱지 2007/10/04 21:41 삭제누구냐 넌 님의 블로그에서 트랙백합니다. △3일 서울역 앞에서 진행된 남북정상회담 반대 집회에 참석한 사람들이 기도를 하며 '할렐루야'를 외치고 있다 ⓒ민중의소리 전문수 기자 개천절인 3일, 서울역 앞에서는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청교도영성훈련원'이 주최한 남북정상회담 규탄대회가 열렸다. 대회에는 5천명이 넘는 사람들이 모였다. '하나님의 축복으로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마귀와 싸워야 합니다'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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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욕하지 마세요, 편견 버리세요
Tracked from 젊은그대 김수철 2007/10/05 09:31 삭제제가 보니 이 집회는 한나라당과 무관한 집회입니다. 한나라당과 이명박 후보는 다소 입장의 차이는 있었지만 남북 정상회담이 성공하길 기원했고 그 자체를 반대하지는 않았습니다. 나름대로 성과가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고 있고, 다만 아쉬운 부분에 대해서는 보완하거나 총리, 장관급 회담에서 잘 대처해 줄 것을 주문하고 있습니다. 편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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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은총만이 너희를 먹여살릴 수 있다. 오늘부터 다 굶어! -_-+
저도 보수지만... 저건 참 꼴불견이네요...
오히려... 진보쪽에서 알바를 쓴 것 같다는...
저런거 보면 개명박이 박정희 꼴 나는거 아닌지 모르겠네.
모인 것들 꼬라지하고는... 월간조선 편집장에서 딱 그 성격과 수준이 보이네요.
내가 믿는 하나님과 저들의 하나님이 같으리라는 보장은 없어요 -_-;
(라고 위안아닌 위안을 해본다..)
그그그......
문익현 "목사님"도 있다구요....
(그렇지만 부끄러워서 얼굴을 못들겠네..)
오타라고 생각하지만... 문익환 목사님이죠... 진정한 종교인의 표상이셨던 분입니다.
컥.. 문익현은 제 친구이름 -_-;;
문익환 목사님... 쿨럭..
잠시 친구이름과 헷갈렸습니다.
저도 서울역 지나갈때 찍은 것인데..이곳에 있어요..저도 올려 놓고..비슷한 생각을 했었어요
제 아이디를 클릭하면 촬영 각도가 다른 동영상을 볼수 있어요.저도...그때 그곳을 지나가다...이게..종교 집회인지..정치 집회인지 도통.알수 없어서...정치 집회연설 하고..아멘.~~하고..또.정치 집회 하고 아멘~~하고...정말 알수 없어서..동영상으로 촬영했었거든요....다른 각도에서 한번 봐보세요
오 기독교 멋집니다+_+ 주여 사찰이 무너지게 하소서~
이소리 이후로 대박이군요-_;; 이젠 어떤 헛소리를 할지...
가족끼리 감시하는건 공산주의 사회에서 쓰는 거잖아요. 저사람들 빨갱이예요? -_-;;;
5호담당제... 조갑제는 북한에 있었더라면 완장차고 죽창들고 다녔을 인간입니다. 일제시대때는 순사 뒤꽁무니 졸졸 쫓아다녔었겠죠.
반역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나 미치겠다. 올해 서기 몇년이에요? 헷깔리지 시작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대체 이게 뭐 하자는 짓인지 모르겠네요.
생각을 하고 사는 건지, 원...
정말 한심하네요 ㅎㅎ
뭔짓인지
같은 기독교인르쏘 부끄럽기 그지 없습니다.
왜 이렇게 딴나라당의 어이없는 책략에 말려든지 원....
제발 목사님이 교회 다니는 사림이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면서 이명박 지지 하지 않으시길 간절히 기도할 뿐입니다.
과연 이 나라에 기독교가 몇 개나 있는 것인지... -_-;
울 엄니한테 가서 따져야겠습니다. 권사님이십니다...ㅡ.ㅡ
멍청한 대통령이 아리랑을 본다고....헐헐
대단들 하십니다.....
전 개신교인이지만... 이들의 행위에 대해선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아직도 북한이 뿔 달린 몬스터로 보이는건지...
오히려 이들을 위해 기도하고, 돕는 자로서 역할을 다해야 되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미쿡 말을 무조건 잘 듣는다고 해서 주님이 기뻐하시는 건
아닐텐데 말이죠...
반역자 ^^ 이런 코미디가 세상에 어디 있을까요. 예전엔 화가 났는데 이젠 웃음이 나와요. 제가 섬기는 교회는 비교적 '정상적인' 가치관을 갖고 있어서 다행이다 라는 생각만 드네요. 대체 뭘 어떻게 주입시켰기에 저 청년들이 저러고 있을까요.
조갑제가 크리티컬이네요. 가족간의 감시라니.. 진보적인 사고의 싹을 자르라! 라는거겠죠?
조평쉰들. 'ㅅ'ㅗ 하나님의 은총 전에 엿부터 먹고 시작할까요.
돈 쳐발라 별달고, 쳐들인 만큼 돈받아먹고 군 작전통수권 회수하는데 그토록 반대하는 놈들이 저기서 놀고있군요.;;;
개독이랑 똥별이랑 아주 짝짜꿍이 맞아 노는군요;;;
갑제 아저씨 참 오래 살겠어요... 저 사람들 밥은 먹고 댕긴답니까..?
뭐, 내년부터는 땅박이 형아가 대통령 되어서 한국을 봉헌해 버릴테니 저런거 5년동안 실컷 볼 수 있을겁니다. 뭐 지금부터 놀라고 그러십니까 소심하게시리..;;;
이런 웃기는 일이 있었군요..
세상은 요지경입니다.
신은 어찌하여 저런 사람들을 만들었을까나..
과연 저걸 기독교라고 할 수 있을지..
저도 기독교인이지만, 정말 말도 안됩니다.
민주주의는 종교가 될 수 없습니다. 그건 사람들이 만들어놓은 체제이지 그것이 주님의 의지와 뜻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나원 오만한 인간들 같으니라고... ㅜ.ㅜ
이러니 올바른? 기독인들이 욕먹죠. 쯧쯧.....
도대체 머리속에 무엇이 들었는지.....
정말 매트릭스 공간에 꽉~!! 막혀 사는 사람들 같습니다.
태극기는 이해가 가는데.. 성조기는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군요..
저 사람들 도대체가...ㅎ
민주화 되서 노난 사람들은 바로 저런 사람들이란 생각이 드는군요..막말에 막가파에..에고..
북한 사람들이 마귀라고 하는건가요? 차라리 똘이장군처럼 돼지와 늑대라고 하죠 -_-; 다 큰 어른들이...
아놔.... ㅈㄹ 어이없네요.
우리나라는 하나님의 나라도
아니고 부처님의 나라도 아니고
알라신의 나라도 아니고......
저게 되대체 무슨 짓인지??
하하하 이건정말 코미디군요.
Twilight Zone을 보고있는것 같네요..ㅋㅋ
이성 판단 세포가 저들에게는 과연 없는걸까요? 아찔하다 못해 참담 그 자체군요. 저게 대낮에 대한민국 한복판에서 일어날수 있는일이라니.. 전율스럽네요.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사회는 아직까지도 요원해 보이기만 합니다. 이미 정치세력화 되버린 저 종교인들의 광끼가 정말 두렵습니다. 앞으로 또 얼마나 많은 힘과 에너지를 쏟아야 할런지.. 질리기까지 합니다. 종교인들과 대화가 힘들다는걸 알기에 더더욱 문제입니다.
글의 의도를 생각하면 그리고 '미국 국기'가 아닌 '성조기'라는 의미를 안다면 제목의 성조기는 안 어울린다는 생각이 드는 군요
어의가 없다. 이들은 어느 나라 사람들이란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