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집권하면 신용불량자빚 대신 갚아주겠다> - 누적조회 829 : 오늘조회 1 : 어제조회 0
Society/News
2007/09/19 23:38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가 19일 금융소외계층을 찾았다. 이날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동 대한법률구조공단에서 신용불량자 60여명과 함께 '타운미팅'을 열었다. 추석 전 전국 주요 권역을 돌며 진행한 '민생탐방'의 완결편인 셈.
타운미팅은 '700만 금융소외자가 다시 웃는 사회'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 후보는 신불자들을 위한 대책과 정책 공약을 발표했다. 핵심은 '공적자금 잉여금 등을 활용한 신용회복기금 조성'. 신불자의 신용회복을 돕기 위한 신용기금을 조성하되 재원은 공자금 잉여금으로 상당 부분 충당하겠다는 뜻이다.
이 후보는 "신불자들이 완전히 회복하려면 15조에 가까운 기금을 만들어야 한다"며 "점진적으로 한나라당이 방안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박계동 전략기획본부장은 "금융회사를 공자금으로 정리했는데 금융소비자는 혜택을 못 받는다. 잉여금이 12조 있는데 그 중 최소한 절반 이상을 서민들이 다시 일어서는 기금으로 만들겠다는 것"이라고 부연했다.

이런 미친새끼를 봤나..땅파서 돈나오냐 말도안되는 걸로 표좀 끌려고 하지마라. 니 개인재산으로 그 사람들 돈 갚아줘라..세금으로 하지 말고..좆같은 새끼야..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병신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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