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싱 모델들의 아찔한 당구대회 - 누적조회 3684 : 오늘조회 1 : 어제조회 2
Adult(+19)/Racing_Girls
2007/08/16 16:17
이번 대회는 당구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된 아마추어 포켓볼 대회로, 6일 자정부터 16강 토너먼트 형식으로 4주간 진행될 예정이다. 레이싱모델들은 이를 위해 한 달간 한국 당구 아카데미에서 훈련을 받았다. 박찬 당구 캐스터와 레이싱 모델 정혜란이 해설을 맡는다.

▲ 윤영아, 뒤로치기 쯤이야 가뿐하죠

▲ 이미선, 볼을 향한 매서운 눈빛

▲ 윤선희, 몸매말고 경기를 봐주세요

▲ 박수경, 저기에다 넣을꺼에요

▲ 홍하나, 숙여도 안닿는 거리는 보조기구를 사용해요

▲ 프리챌배 레이싱 모델 빌리어드 챔피언십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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