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명의 레이싱모델들이 케이블채널 Xports와 한국 당구아카데미가 공동 주관하는 '프리챌배 레이싱 모델 빌리어드 챔피언십'에 참여해 포켓볼 실력을 가린다.

이번 대회는 당구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된 아마추어 포켓볼 대회로, 6일 자정부터 16강 토너먼트 형식으로 4주간 진행될 예정이다. 레이싱모델들은 이를 위해 한 달간 한국 당구 아카데미에서 훈련을 받았다. 박찬 당구 캐스터와 레이싱 모델 정혜란이 해설을 맡는다.


▲ 윤영아, 뒤로치기 쯤이야 가뿐하죠


▲ 이미선, 볼을 향한 매서운 눈빛


▲ 윤선희, 몸매말고 경기를 봐주세요


▲ 박수경, 저기에다 넣을꺼에요


▲ 홍하나, 숙여도 안닿는 거리는 보조기구를 사용해요


▲ 프리챌배 레이싱 모델 빌리어드 챔피언십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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